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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각자가 변해야 교회가 살고, 나라가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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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길수 댓글 0건 조회Hit 5회 작성일Date 26-05-10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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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이 이에 자기 집 사람과 자기와 함께 한 모든 자에게 이르되 너희 중의 이방 신상을 버리고 자신을 정결케 하고 의복을 바꾸라.(창세기35:2)

모든 인생이 고난과 두려움의 연속입니다.
겨우 ‘에서’로부터의 두려움에서 벗어난 야곱에게 다가온 것은 이방민족에 의한 디나 사건이었고 야곱의 자식들은 살육자가 되어버려 새로운 위기에 빠져버렸습니다.
수천년간 극심한 가난과 부패와 온갖 잡신에 사로잡힌 조선이 살아계신 하나님의 은혜로 겨우 벗어나 번영의 길에 섰지만,
동일하게 공산주의 유물론 귀신과, 그들의 하수인 친중 종북 간첩세력들, 물질만능주의 가짜 민주화 세력들, 그리고 그들로부터 떨어지는 떡고물에 취한 천박한 노동세력들이
한 순간에 자유대한민국을 위기에 빠뜨리고 말았습니다.
이제 이 상황을 해결할 방법은 수천년전 주님의 명령을 기억하는 길 뿐입니다.
 온전히 정신이 남아 있는 믿는 자들로부터 변화시켜 주시옵소서.
우리 모두에게 교묘히 숨어 있는 이방 신상과 하나님보다 중요시여기는 우상들을 제할 수 있도록 부끄러움을 주시옵소서.
그리고 대적들과 구별되는 거룩한 삶의 방식으로 의복을 바꾸도록 뼈를 깍는 고통도 감내하게 하시옵소서.
나라를 망친 자들에게는 더 이상의 기대와 희망을 갖지 않게 하시고 우리의 변화를 통해 대한민국의 모든 싸움의 진지를 점령해 나가게 하시옵소서.
 더 이상 놀랄 것도 없고 슬퍼할 것도 없는 이 땅에 주님의 공도(공의)가 어떠한 것인지 애굽땅에서의 역사처럼 보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1. 개헌 세력, 반미세력을 징벌하소서.
2. 미국-이란 전쟁을 자유민주주의의 이름으로 종결시키사 악의 또 다른 축 이란을 제거하소서.
3. 잘못된 미래교육의 또 다른 악의 축 개념없는 부모들을 징벌하여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