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대한민국과 교회를 지켜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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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길수 댓글 0건 조회Hit 22회 작성일Date 26-02-22 22:18본문
여호와여 나의 대적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일어나 나를 치는 자가 많소이다. 많은 사람이 있어 나를 가리켜 말하기를 저는 하나님께 도움을 얻지 못한다 하나이다.(셀라) 여호와여 주는 나의 방패시오 나의 영광이시오 나의 머리를 드시는 자니이다. (시편3:1~3)
이 나라 대한민국이 결코 저주받은 땅이 아닐찐대 어찌 이리도 악인들이 차고 넘치는지 숨쉴 겨를도 없이 넘쳐 나고 있습니다. 분명 하나님께서 택하시고 인도하신 약속의 땅인 듯 싶은데 향방을 알 수 없는 광야의 모습입니다. 공의와 정의는 사라진지 오래된 듯하고, 하나님을 모른다 하고 만홀히 여기는 자, 이방 족속들이 독버섯처럼 온 국토를 잠식해 나가고 있는데 이제는 치유가 어려울 듯 보입니다. 주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계신 주님께 간구합니다. 자유대한민국을 버리지 마시옵소서. 원수 갚는 것이 주님께 있다고 하셨기에 이 땅을 황폐시키는 악독과 죄악의 무리들을 진멸시켜 스올로 가게 하시옵소서. 무고히 고통을 당하는 의로운 자들의 머리를 들어주시옵소서. 특히 6.25전쟁 때처럼 인해전술로 대한민국을 삼키려는 중공의 계획을 송두리째 도말하시어 하나님께서 주신 자유는 그 누구도 짓밟을 수 없다는 것을 다시한 번 보여주시옵소서. 나라가 모두 뽑히는 데도 무감각한 국민들을 깨워주시며, 국방의 책임을 지는 군부 내의 간첩세력들을 색출하시어 그들의 죄악이 그들의 머리과 가정으로 돌아가게 하시옵소서. 주님 자유대한민국을 버리지 마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이 나라 대한민국이 결코 저주받은 땅이 아닐찐대 어찌 이리도 악인들이 차고 넘치는지 숨쉴 겨를도 없이 넘쳐 나고 있습니다. 분명 하나님께서 택하시고 인도하신 약속의 땅인 듯 싶은데 향방을 알 수 없는 광야의 모습입니다. 공의와 정의는 사라진지 오래된 듯하고, 하나님을 모른다 하고 만홀히 여기는 자, 이방 족속들이 독버섯처럼 온 국토를 잠식해 나가고 있는데 이제는 치유가 어려울 듯 보입니다. 주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계신 주님께 간구합니다. 자유대한민국을 버리지 마시옵소서. 원수 갚는 것이 주님께 있다고 하셨기에 이 땅을 황폐시키는 악독과 죄악의 무리들을 진멸시켜 스올로 가게 하시옵소서. 무고히 고통을 당하는 의로운 자들의 머리를 들어주시옵소서. 특히 6.25전쟁 때처럼 인해전술로 대한민국을 삼키려는 중공의 계획을 송두리째 도말하시어 하나님께서 주신 자유는 그 누구도 짓밟을 수 없다는 것을 다시한 번 보여주시옵소서. 나라가 모두 뽑히는 데도 무감각한 국민들을 깨워주시며, 국방의 책임을 지는 군부 내의 간첩세력들을 색출하시어 그들의 죄악이 그들의 머리과 가정으로 돌아가게 하시옵소서. 주님 자유대한민국을 버리지 마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