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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죄가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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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길수 댓글 0건 조회Hit 16회 작성일Date 26-09-20 23:09

본문

그 어미의 형제들이 그를 위하여 이 모든 말을 온 세겜 사람들의 귀에 고하매 그들의 마음이 아비멜렉에게로 기울어서 말하기를 그는 우리 형제라 하고, 바알브릿 묘에서 은 칠십 개를 내어 그에게 주매 아비멜렉이 그것으로 방탕하고 경박한 유(類)를 사서 자기를 좇게 하고  오브라에 있는 그 아비의 집으로 가서...... 자기 형제 칩십인을 한 반석 위에서 죽였으며...(사사기9:3~5)

기드온의 그 많은 아들들은 아버지의 권세와 보호 밑에서 귀하고 평온히 자라서 인지 영적인 눈이 어두워 깨어있지 못하고 분별조차 하지 못하였습니다.
자신들과 가장 가까이 자란 형제중 하나인 아비멜렉의 사악함을 깨닫지 못했고,
그의 사탕발림 제안에도 그것이 거짓과 사기임을 깨닫지 못했기에 그들의 최후는 이렇게 자신도 집도 죽음으로 끝이 나버리고 말았습니다.
70명이 악한 한 사람을 당하지 못하였던 이유는 그들이 무지했고, 무관심했었던 이유였습니다.
 이 상황은 악한 아비멜렉의 잘못만이 아니라 죽음을 맞이한 자신들에게도 잘못이 있다고 볼 수 있음을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더구나 그들이 내어준 재물로 아비멜렉은 가치없고 천박한 자들, 즉 자신과 비슷한 인간들만 모아서 그의 욕심과 권력을 채웠습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사회공산주의 중공과 북괴와 연합한 거짓 집권당과 가짜 대통령이 된 자들이 어떠한 자들인지 모르거나 알려고 하지 않았던 ,지금 이 나라의 많은 국민들의 잘못이 없다 하지 못할 것입니다.
악한 자들은  어찌그리도 인재들이 없었는지 내세우는 자들마다 강도나 사깃꾼이거나 아첨하는자이거나 간첩같은 자들만 있어 국민의 세금으로 그들의 배를 채워주는데도 아직도 영적인 눈, 진실의 눈을 뜨지 못하는 그들,  대한민국의 어리석은 국민들도 동일한 최후를 맞이 할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제발 이 나라 어리석은 백성들의 눈의 띄워 주시옵소서.
어리석고 교만한 백성들의 영과 혼을 깨워 그들이 자유대한민국을 죽음으로 몰아가지 않도록 강권적인 역사를 이루어 주시옵소서.
악인들의 악행을 외면하거나 알려고 하지 않은 자들에게도 책임을 물어 주시기를 원합니다.
오만한 자리에 앉아 있는 악인은 진멸되게 하시되
하나님을 앙망하는 자, 진리를 앙망하는자, 진실을 사랑하는 자들은 복에 복을 더하게 하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1. 자유대한민국의 어리석은 국민들을 깨워 주시옵소서.
2. 자유대한민국의 오만한 자들을 진멸하여 주시옵소서.
3. 자유대한민국의 교회 리더십들의 어리석음을 깨워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