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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족반은 교회에 등록하여 남산교회의 지체가 되어 하나님을 섬기기를 원하시는 분들이 교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역을 하고 있다.
4주코스의 "알아가는 생활"을 마치면 한달에 한번 새가족 환영식을 통해 등록성도가 된다.
새가족 4주과정은 "1주 : 하나님은 누구신가?, 2주 : 예수님은 누구신가?, 3주 : 성령님은 누구신가?, 4주 : 교회란 무엇인가?" 로 이루어져 있으며 4주 간격으로 순환 반복된다.
교육시간은 주일 2부 예배 후 10:10~10:40 까지와 주일 3부예배 후 12:30~13:30(3부 예배는 점심식사가 있다) 두차례 이루어 진다.
장소 : 복지관 4층 303호(문의 : 문경석 / 010-9556-7454)
일대일 양육반은 남산교회에 처음 등록된 새가족반에서 추천된 새신자들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기초양육과 집중된 관심과 사랑으로 그들의 예배생활을 도우며 온전한 성도의 삶을 위해 적극적으로 돕는다.
교회에 등록은 하였으나 공동체의 일원이 되기까지 모든것이 어색하고 익숙치 못해 신앙생활 또는 교회안에서의 교제를 어려워하는 지체들에게 새가족반에서 사랑방으로 잇는 가교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제자반에 입학하기 위한 사전교육반이 마리아반 및 디모데반이다.
"마리아반"은 자매그룹이고, "디모데반"은 형제그룹이다.
처음 교회에 등록하여 새가족반(4주)을 공부한 후에 받는 양육단계의 교육이다.
마리아, 디모데반은 방학기간을 포함하여 약 1년의 기간이 걸리는 과정이다.
디모데/마리아반의 과정이 균형잡힌 성도의 삶을 살아가도록 도와주는 과정이라면, 제자훈련반은 목회의 동역자로 세워가는 과정이다.
그러므로 제자훈련에 들어온다는 것은 이미 균형잡힌 신앙의 인격이 형성되어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가 된다.
이 단계는 방학기간을 포함해 1년의 기간이 걸리는 과정이다.
제자훈련과정이 신앙인격의 성숙과 삶의 변화에 강조점이 있다면 사역훈련은 지도자로서 필요한 리더십을 갖추도록 하는데 초점이 있다.
건강한 교회는 소그룹의 리더를 필요로 한다. 제자훈련을 통해서 그리스도를 닮은 인격과 삶으로 변화되도록 돕지만, 훈련받는 모든사람이 다른형제들의 영혼을 돌볼 수 있을만큼의 역량과 은사를 갖추고 있지는 않다.
그러므로 사역훈련이라는 이름의 단계를 하나 더 준비함으로 말씀을 가지고 다른형제들을 섬길 수 있는 자질을 갖춘 자들을 다시 한번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든 것이다.
이 과정을 졸업하면 교사 및 순장으로 파송받게 된다. 이 단계는 방학기간을 포함해 1년의 기간이 걸리는 과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