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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잘 알지 못하면.... 19.06.05 10:56
이길수 HIT 130
[히브리서 3:8]

노하심을 격동하여 광야에서 시험하던 때와 같이 너희 마음을 강퍅케 하지 말라
do not harden your hearts as you did in the rebellion, during the time of testing in the desert,

[히브리서 3:9]

거기서 너희 열조가 나를 시험하여 증험하고 사십년 동안에 나의 행사를 보았느니라
where your fathers tested and tried me and for forty years saw what I did.

[히브리서 3:10]

그러므로 내가 이 세대를 노하여 가로되 저희가 항상 마음이 미혹되어 내 길을 알지 못하는도다 하였고
That is why I was angry with that generation, and I said, 'Their hearts are always going astray, and they have not known my ways.'

[히브리서 3:16]

듣고 격노케 하던 자가 누구뇨 모세를 좇아 애굽에서 나온 모든 이가 아니냐
Who were they who heard and rebelled? Were they not all those Moses led out of Egypt?

《그를 잘 알지 못하면..》
히브리서 기자는 창조질서 속의 피조물인 인간의 강퍅한 마음과 이것의 결과를 이야기 합니다
결론은 하나님의 안식에 들어오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들이 그 안식의 좋은것을 모르는 자가 아니라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모르는 자들은 천국이 있느니,없느니 천박한 논쟁을하고, 성경이 진리이니, 아니니 논쟁을 합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하나님과 성경을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알려고 하지도 않는 것입니다. 말씀을 제대로 알지를 못하면 자꾸 마음이 미혹되어 더욱더 하나님께 집중을 하지 못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진리의 길이 보여질리가 없고 그곳으로 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저절로 알아지는 것이 아닙니다. 애써 찾고 구해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좋은 음식을 위해서도 맞집을 애써 찾는데 하나님의 말씀은 오죽하겠습니까?
이러한 노력없이 하나님을 시험하고,격노케하는자는 하나님의 진노를 피할 수 없고 그의 안식(His rest)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기자는 말하고 있는것입니다.
하나님을 시험하고 불평하다가 40년동안 광야에서 고난당한자들은 하나님을 모르는 자가 아니었습니다. 애굽에서 나올때에 그들의 두 눈으로 하나님의 기적과 능력을 똑똑하 본자들이었지요. 하나님을 모르는자들이 격노케 한자들이 아니었지요.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의 참 모습을 알지 못했던 것입니다 .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으소서 하던 자들도 3년 동안이나 예수님의 사역을 보았던 자들이었음은 말할것도 없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예수님의 오신 참의미를 몰랐던 것입니다
오늘날 세상도 하나님을 알자 못하는 자들에 의해서 예수교를 폄훼하고,핍박하고, 하나님을 조롱하고 있는데, 교회는 어떻게 대응을 하고 있나 생각해 볼 문제 입니다. 나는 과연 하나님을 얼마나 알고 있고, 얼마나 만홀히 여기는 자인가 회개해야 할 때입니다.
• 하나님은 많은 아들을 영광에 들어가게 하시는 일에 그 독생자를 고난에 내 주심으로 온전케하심을 합당하게 여기신 분이십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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