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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실 그이가 당신은 아닌것 같소! 19.02.09 8:22
이길수 HIT 103
[마태복음 11:3]

예수께 여짜오되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우리가 다른이를 기다리오리이까
to ask him, "Are you the one who was to come, or should we expect someone else?"

[마태복음 11:7]

저희가 떠나매 예수께서 무리에게 요한에 대하여 말씀하시되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광야에 나갔더냐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냐
As John's disciples were leaving, Jesus began to speak to the crowd about John: "What did you go out into the desert to see? A reed swayed by the wind?

[마태복음 11:8]

그러면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나갔더냐 부드러운 옷 입은 사람이냐 부드러운 옷을 입은 자들은 왕궁에 있느니라
If not, what did you go out to see? A man dressed in fine clothes? No, those who wear fine clothes are in kings' palaces.

[마태복음 11:9]

그러면 너희가 어찌하여 나갔더냐 선지자를 보려더냐 옳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선지자보다도 나은 자니라
Then what did you go out to see? A prophet? Yes, I tell you, and more than a prophet.

《오실 그이는 당신이 아닌것 같소!》
SNS가 발달되어 있지 않았던 2000년전에도 예수의 행하신일은 빠르게 전파되었던 모양이다. 예수께서는 쉴새없이 가르치고,전도하고,치료하며 다니셨기 때문이다. 세례요한은 그것을 감옥에서 듣고 예수가 자신이 기다렸고,또 선포하였던 구세주인지 궁금했을것이다. 그래서 제자를 시켜서 예수께 직접 물어보았다.
그 당시는 예수가 누구인지 모를법도 하다. 아직 죽으시지도 않았고 부활승천하지도 않았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2000년이지난 오늘날엔 물을 필요가 없다. 이미 역사적인 사실로서 다 밝혀졌고 증거도 명확하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오늘날 예수, 그가 누구인지를 혼란스러워한다. 그것도 교회에서....
너무나 명확한 사실과 증거를 두고 엉뚱한 곳에서 구원의 길을 찾고자 애쓰는 것이다.
왜 그런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1)성경을 세세히 안보니 그 증거가 헷갈리는 것이다.
2) 성경을 모르니 자신의 생각이나 세상의 기준이 자꾸 들어간다.
3)자신의 방법으로 구원을 받고 싶다.( 세상에서 구원을 이룰 다른 이름을 준적없는데도)
4)구원을 위해 어려운 십자가를 지기 싫다
5)구원의 결과를 세상적인 성공에서 찾고싶다.

는 것일게다.
모두 "난 아냐" 라고 밖으로 얘기 하고 있지만 마음속으론 어떨지 모르겠다. 아니 예수님 앞에서는 어떠할지 모르겠다.

예수님은 이런 약하고 어리석은 우리를 위하여 말씀하신다.
"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실족하지 아니하는자는 복이 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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