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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헬의 통곡 19.01.17 12:50
이길수 HIT 68
[마태복음 2:13]

저희가 떠난 후에 주의 사자가 요셉에게 현몽하여 가로되 헤롯이 아기를 찾아 죽이려하니 일어나 아기와 그의 모친을 데리고 애굽으로 피하여 내가 네게 이르기까지 거기 있으라 하시니
When they had gone, an angel of the Lord appeared to Joseph in a dream. "Get up," he said, "take the child and his mother and escape to Egypt. Stay there until I tell you, for Herod is going to search for the child to kill him."

[마태복음 2:14]
요셉이 일어나서 밤에 아기와 그의 모친을 데리고 애굽으로 떠나가
So he got up, took the child and his mother during the night and left for Egypt,

[마태복음 2:15]
헤롯이 죽기까지 거기 있었으니 이는 주께서 선지자로 말씀하신바 애굽에서 내 아들을 불렀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where he stayed until the death of Herod. And so was fulfilled what the Lord had said through the prophet: "Out of Egypt I called my son."

[마태복음 2:16]
이에 헤롯이 박사들에게 속은줄을 알고 심히 노하여 사람을 보내어 베들레헴과 그 모든 지경 안에 있는 사내 아이를 박사들에게 자세히 알아본 그 때를 표준하여 두 살부터 그 아래로 다 죽이니
When Herod realized that he had been outwitted by the Magi, he was furious, and he gave orders to kill all the boys in Bethlehem and its vicinity who were two years old and under, in accordance with the time he had learned from the Magi.

[마태복음 2:18]
라마에서 슬퍼하며 크게 통곡하는 소리가 들리니 라헬이 그 자식을 위하여 애곡하는 것이라 그가 자식이 없으므로 위로 받기를 거절하였도다 함이 이루어졌느니라
"A voice is heard in Ramah, weeping and great mourning, Rachel weeping for her children and refusing to be comforted, because they are no more."

《라헬의 통곡》
적 그리스도는 항상 예수를 죽이려고 하는 자들이다. 헤롯과 예수의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유대인들은 아기예수를 죽이기 위해 무고한 어린 생명까지도 죽이는 짓을 서슴없이 저지른다. 그러나 그들이 아무리 나쁜 계략을 꾸며도 하나님의 계획은 변하지 않는다. 그들의 결국은 죽음이다. 그러나 예수님은 사망에서 부활하셔서 영원한 생명으로 들어가셨다. 이렇게 예수를 시인하느냐? 시인하지 않느냐에 따라 죽음이냐 영생이냐를 갈라놓는 중요한 기준이 된다. 너무나 뻔한 결론 앞에 서성거리거나 머뭇거리는 그리스도인이 있다는것은 우스운 일이다.
이런 모습이 오늘날에도 나타나고있다. 진리를 거부하고 그들이 만들어 놓은 거짓인성. 이들은 이것을 인권이라 부르며 인간의 육신을 좇는 정욕들을 인권이라 옹호하며 이를 비판하는자들들 핍박하고 하나님안에서 인간의 참 모습을 세우고자하는자들을 종교의 자유, 표현의 자유를 제한한다고 미워하고 핍박하고 심지어 죽이기까지 한다. 지금 대한민국을 휘몰아가고있는 이런 거짓 인권옹호자들 특히 공산주의의 유물론적 사관에 이념적바탕을 둔 세력들이 이렇게 헤롯대왕처럼 행세하고있다. 이들의 결국은 죽음일 수 밖에 없다. 예수님의 권세는 이런자들때문에 무너지는 권세가 아니기 때문이다.
문제는 이들로 인해서 너무나 많은 어린 생명들이 죽게되었다는 사실이다. 이들의 거짓 가르침에 현혹된 무지하고 순진한 어린 청년들이 영혼이 파괴되어 가고있다. 2019년도 오늘에도 서울 대로에서 악독한 독재정권의 수괴인 김정은을 찬양하고 칭송하며 하나님과 예수그리스도를 부정하고 폄하하면서 그들의 영혼이 죽어가고 있다. 이들은 하나님나라의 관점에서 보면 이미 죽은 목숨이다. 이땅의 라헬들은 이들을 보며 통곡을 해야한다. 그러나 통곡을 해도 이제 위로 받지 못하는 시대가 정말 되어버렸다. 진정한 위로는 함께 울어주고 함께 슬퍼해야하는데 대한민국도, 교회도 이젠 그렇지를 못한 시대가 되어버렸다.
이들 젊은 이들을 위하여 함께 슬퍼하고 기도해야한다. 하나님께 이 고통스런 상황속에서 하나님의 법으로 소망을 주시기를 옷을 찢으며 기도하고, 절박한 마음으로 어란 영혼들을 가르치고 보호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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