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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의 소동과 믿는자의 기쁨》 19.01.16 7:54
이길수 HIT 93
[마태복음 2:2]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뇨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 하니
and asked, "Where is the one who has been born king of the Jews? We saw his star in the east and have come to worship him."

[마태복음 2:3]
헤롯왕과 온 예루살렘이 듣고 소동한지라
When King Herod heard this he was disturbed, and all Jerusalem with him.

[마태복음 2:9]
박사들이 왕의 말을 듣고 갈쌔 동방에서 보던 그 별이 문득 앞서 인도하여 가다가 아기 있는 곳 위에 머물러 섰는지라
After they had heard the king, they went on their way, and the star they had seen in the east went ahead of them until it stopped over the place where the child was.

[마태복음 2:10]
저희가 별을 보고 가장 크게 기뻐하고 기뻐하더라
When they saw the star, they were overjoyed.


《악인의 소동과 믿는자의 기쁨》
어둠에 있는자들은 항상 빛과 진리를 두려워한다. 그리스도의 빛인 별을 보고 그들이 가장 먼저 보인 반응은 '소동' 이었다. 빛에 의해서 자신들의 죄악이 드러남을 두려워하는 것이다. 이들은 자신들이 죄악과 어둠의 세력에 붙잡혀 있음을 알고도 죄를 저지르기에 더 나쁜것이다. 이들을 치료하는 방법은 오직 하나 그리스도의 빛으로 드러내어 회개하게 하는것이다. 끊임없이 이들을 비춰야만 한다.
그리스도인의 빛에 대한 반응은 오로지 '기쁨'이다.

오늘날 자유대한민국을 망치는 어둠의 세력들은 이 빛 즉 그들의 죄악을 비추어 드러내는 그리스도의 빛을 한사코 감추려고 예수를 비방하고 믿는자들을 핍박하고 있다. 이렇게하는것이 그들 스스로 어둠의 세력들임을 인정하는 것이다. 그럼에도 그들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짓을 하고있다. 참으로 불쌍한 존재들이다. 문제는 이들의 이런 못된 장난이 누룩처럼 사회를 좀먹는 현상이 될 수있다는 것이다. 예수님은 누룩을 제거하라고 하셨다.
이들에게도 당연히 치료제는 그리스도의 빛이다. 어둠의 때일수록 그리스도인은 나 자신부터 회개하며, 마음을 담대하게 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가는데 매진하여 빛되신 예수를 전함에 게을리하지 않아야한다. 나를 통하여 그라스도의 빛을 어둠에 덮인 세상에 비추고 또 비추어야 한다.

하나님 아버지 ! 김일성 괴뢰 독재 악한 무리를 좋아하고 찬양하는 무리들은 그냥 그들의 곳 북조선 으로 보내서 그곳에서 하나님과 그리스도를 생각나게 하셔서 그곳에서 예수님의 빛을 바라보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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