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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EDY 18.11.21 0:33
이길수 HIT 133
[예레미야 44:7]

나 만군의 하나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가 어찌하여 큰 악을 행하여 자기 영혼을 해하며 유다 중에서 너희의 남자와 여자와 아이와 젖 먹는 자를 멸절하여 하나도 남기지 않게 하려느냐
"Now this is what the LORD God Almighty, the God of Israel, says: Why bring such great disaster on yourselves by cutting off from Judah the men and women, the children and infants, and so leave yourselves without a remnant?

[예레미야 44:8]

어찌하여 너희가 너희 손의 소위로 나의 노를 격동하여 너희의 가서 우거하는 애굽 땅에서 다른 신들에게 분향함으로 끊어버림을 당하여 세계 열방 중에서 저주와 모욕거리가 되고자 하느냐
Why provoke me to anger with what your hands have made, burning incense to other gods in Egypt, where you have come to live? You will destroy yourselves and make yourselves an object of cursing and reproach among all the nations on earth.

《Comedy》
똑같은 어리석은 일을 수도 없이 반복하는 이스라엘과 유다를 보면서 불쌍하다 못해 웃음이 나온다. 더 웃기는 것은 그것이 나의 모습이라 더 웃음이 나오고 불쌍하다.

어제 한국 불교의 제일 힘있는 자들이 모여 있다는 서울 모 절 에서 불교인권위원가 대한민국을 전복시키려하다가 9년형을 받고 살고있는 종북인사 이석기를 인권상에 선정했다고 발표하였다. 그 불교인권위원회 회장은 스님이고 과거 국가보안법위반으로 복역했다가 나온 자라고 한다. 자신의 행동은 국가의 법에 맞추어 돌아보지 아니하고 그 억울함과 분함을 국가에 이적짓을한 범법자, 그것도 작은죄가 아닌 내란죄를 저지른 자에게 줌으로써 국가에 복수를 하려고 한게 아닌가 생각이든다. 이런일이 전국적인 언론에 대서특필 되었으니 세계만방으로 그 소식이 전해졌을것이다  그러잖아도 시꺼러운 이념 혼란에빠진 대한민국을 더욱더 혼란 스럽게 부채질하는 짓이다 . 정말 열방중에서 모욕과 웃음거리가 되었다. 그리고 그것을 본 사람들은 바보같은 대한민국을 저주하지 말란 법이 있는가...  
그런데 이시점에서 왜 그 스님이 불쌍해 보이고, 한편 웃음이 나오는 걸까? 그런자가 중생에게 해탈을 가르치는 "중"인가? 자신도 자그마한 복수심에 못이겨 나라를 어지럽히는 자에게 상줌으로써 복수하겠다는 맘으로 스스로도 지옥에 빠져서 허우적거리면서 중생앞에서 설법을 가르치는 모습을 생각해보니 저절로 배꼽잡고 웃음이 나온다. 그래서 스님이라 부르지 않고 "땡중"이라고 부르나 보다. 맞다 그런자들 과 나같이 매번 나자신을 속이는 자의 공통점은 하나님을 모르거나 알면서도 하나님말씀을 순종치아니하는 자이다. 그나 나나 살아가는 모습은 코메디처럼 우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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