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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때는 내가 정하는것이 아니다 18.11.20 23:39
이길수 HIT 114
[예레미야 42:10]

너희가 이 땅에 여전히 거하면 내가 너희를 세우고 헐지 아니하며 너희를 심고 뽑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너희에게 내린 재앙에 대하여 뜻을 돌이킴이니라
'If you stay in this land, I will build you up and not tear you down; I will plant you and not uproot you, for I am grieved over the disaster I have inflicted on you.

[예레미야 42:11]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는 그 두려워하는 바벨론 왕을 두려워 말라 내가 너희와 함께 하여 너희를 구원하며 그의 손에서 너희를 건지리니 두려워 말라
Do not be afraid of the king of Babylon, whom you now fear. Do not be afraid of him, declares the LORD, for I am with you and will save you and deliver you from his hands.

[예레미야 42:13]
그러나 만일 너희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복지 아니하고 말하기를 우리는 이 땅에 거하지 아니하리라 하며
"However, if you say, 'We will not stay in this land,' and so disobey the LORD your God,

[예레미야 42:14]
또 말하기를 우리는 전쟁도 보이지 아니하며 나팔소리도 들리지 아니하며 식물의 핍절도 당치 아니하는 애굽 땅으로 결단코 들어가 거하리라 하면 잘못 되리라
and if you say, 'No, we will go and live in Egypt, where we will not see war or hear the trumpet or be hungry for bread,'

[예레미야 42:17]
무릇 애굽으로 들어가서 거기 우거하기로 고집하는 모든 사람은 이같이 되리니 곧 칼과 기근과 염병에 죽을 것인즉 내가 그들에게 내리는 재앙을 벗어나서 남을 자 없으리라
Indeed, all who are determined to go to Egypt to settle there will die by the sword, famine and plague; not one of them will survive or escape the disaster I will bring on them.'

《구원의 때는 우리가 정하는 것이 아니라》
예레미야를 통해 전해진 여호와의 말씀,즉 구원의 때와 방식은 유다 사람들의 생각과 달랐습니다. 유다 사람으로 볼땐 구원이 아니라 생지옥 같을것으로 여겨지는 이방 바벨론 의 치하에서 지내는 것인데, 하나님은 그곳에서 구원이 이루어 질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전쟁도 궁핍도 없는 애굽으로 도망가면 칼과 기근과 전염병에 죽을것이라고 선언하십니다. 당시 유다인들이라고 한들 그것이 믿어졌겠습니까? 그러나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믿음은 바로 그것입니다.
그럴때 스스로의 마음을 속이지 않고 순종하는것이 참 순종이요 믿음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도 다름없습니다. 하나님의 복과 도움을 받아 일어난 대한민국이 적그리스도의 악한 획책에 끊임없이 혼란과 나락으로 떨어지는 것을 보면서 이게 아닌데... 이게아닌데 하면서 당황해 하고 있습니다. 혹자 중에는 목회자들이 미리 눈에 보이는 애굽으로 갈것을 종용하고 심지어 적그리스도 당들과 한패가 되어 나라를 어지럽히고 있습니다. 그들의 입은 온갖 미사여구와 거짓으로 사탕발림하고 있으나 그들의 마음속에 이미 하나님은 없다고 봅니다. 그들의 입에서 나오는 사랑과 인권은 인본주의적 읊조림에 불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코자하는 우리는 이 시점에 하나님의 뜻에 더욱더 마음을 기울여 기도와 말씀에 근거한 행동으로써 교회와 자유대한민국을 지켜나가는데 힘쓰기를 소망합니다.
지금 당장 눈앞에 보이지 않아도 우리와 함께하시고 다시 세우실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히브리서 11: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Now faith is being sure of what we hope for and certain of what we do not s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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