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남산교회
ID저장
  Home > 나눔마당 > Q.T 나눔

진노의 잔은 나부터. 18.10.15 11:55
이길수 HIT 169
[예레미야 25:15]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내 손에서 이 진노의 잔을 받아가지고 내가 너를 보내는바 그 모든 나라로 마시게 하라
This is what the LORD, the God of Israel, said to me: "Take from my hand this cup filled with the wine of my wrath and make all the nations to whom I send you drink it.

[예레미야 25:28]
그들이 만일 네 손에서 잔을 받아 마시기를 거절하거든 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가 반드시 마시리라
But if they refuse to take the cup from your hand and drink, tell them, 'This is what the LORD Almighty says: You must drink it!

[예레미야 25:29]
보라 내가 내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성에서부터 재앙 내리기를 시작하였은즉 너희가 어찌 능히 형벌을 면할 수 있느냐 면치 못하리니 이는 내가 칼을 불러 세상의 모든 거민을 칠 것임이니라 하셨다 하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See, I am beginning to bring disaster on the city that bears my Name, and will you indeed go unpunished? You will not go unpunished, for I am calling down a sword upon all who live on the earth, declares the LORD Almighty.'

[예레미야 25:34]
너희 목자들아 외쳐 애곡하라 너희 양떼의 인도자들아 재에 굴라 이는 너희 도륙을 당할 날과 흩음을 당할 기한이 찼음인즉 너희가 귀한 그릇의 떨어짐 같이 될 것이라
Weep and wail, you shepherds; roll in the dust, you leaders of the flock. For your time to be slaughtered has come; you will fall and be shattered like fine pottery.

《진노의 잔을 마칠 첫 순서는 저로군요.》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로 하여금 진노의 잔을 받아가지고 유다 뿐 아니라 모든 나라로 마시게 하라고 명령하십니다. 그리고 예루살렘과 유다성읍의 왕들과 방백들이 마시게 됩니다. 그리고 나서야 세상의 모든 나라가 진노의 잔을 마시게 되고 하나님의 도구로 사용되었던 바벨론도 진노의 잔을 피할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택하셨던 백성부터 진노를 내려 치시겠다고 하십니다. 특별히 목자들 즉 지도자들을 먼저 도륙하시겠다는 것입니다.
유다는 하나님께서 자신들을 징벌하지 않을것이라고 믿었지만 첫번째 진노의 순서가 되었습니다
물론 자신의 백성조차 그렇게 벌하시는 하나님이신데 다른나라들이야 어떻게 징벌에서 자유로울수가 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백성이 배신하는것을 그리고 불순종하는것을 가징 싫어하신것이지요. 그래서 가장 먼저 변하기를 원하신 것입니다

오늘날 저와 교회는 유다인가요? 이방 나라들인가요? 선민의 자격을 누릴 수 있다고 착각하고 살고 있지는 않나 돌아봅니다. 나는 의롭다고 착각하지 않나요? 나는 전혀 의롭지도 평범하지도 않습니다. 오히려 악한 존재입니다. 거짓회개로 가면을 쓰고 살았을 뿐입니다.
회개할땐 지난 나의 과거를 주앞에 모두 쏟아내고 나를 붙잡고 있던 악의 늪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간절한 몸부림으로 삶의 변화가 있어야 하는데 나의 회개는 입술에서만 맴도는 후회의 말에 불과 했으며 삶의 변화를 위한 아무런 믿음도 능력도 없는 읖조림에 불과 했음을 고백 합니다. 세상에 대한 불만을 거룩한 정의인양 착각하고 살았습니다. 나자신의 변화를 위해 어떤 노력도 하지 않으면서 가면을 쓰고 다닌 제가 진노의 잔을 마실 첫번째 순서입니다. 주님 . 저를 구원하여 주시옵소서.


    
266    복에 환장한 나  
이길수
20.06.04 56
265    Be exalted  
이길수
20.05.13 75
264    다윗의 기도와 우남 이승만의 기도  
이길수
20.05.07 93
263    오장육부  
이길수
20.04.22 60
262    배신자  
이길수
20.04.04 83
261    네가 완전히 미쳤구나!  1
이길수
20.03.07 170
260    네 손을 내밀라!  
이길수
20.03.06 61
259    同床異夢(동상이몽)의 결과  
이길수
20.02.26 114
258    그러할지라도..(인간의 안색은 변할지라도 ..)  
이길수
20.02.19 100
257    여호와께서 과연 여기 계시거늘.  
이길수
20.02.15 58
256    어떤자가 하나님을 대적하나  
이길수
20.02.14 53
255    이토록 치밀하실수가...  
이길수
20.02.08 83
254    따지지 마라. 내가 원하는 믿음과 너의 믿음은 차원이 다르니까..  
이길수
20.01.22 104
253    삶과 죽음의 이유는 같을 수 있다  
이길수
20.01.20 65
252    이들을 어찌하랴?  
이길수
19.11.25 126
251    우리 속의 미시감(jamais Vu) 과 기시감(deja Vu)  
이길수
19.11.19 132
250    나도 악한일에 참예하는 자이다  
이길수
19.10.23 137
249    십자가의 원수  
이길수
19.10.23 88
248    내눈을 내가 찌르다.  
이길수
19.09.23 155
247    너는 누구를 위하느냐? 너희가 섬길자를 오늘 택하라.  
이길수
19.09.11 126
1 [2][3][4][5][6][7][8][9][10]..[14]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J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