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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이여,땅이여,땅이여(교회여,교회여,교회여) 18.10.10 0:17
이길수 HIT 138
[예레미야 22:21]

네가 평안할 때에 내가 네게 말하였으나 네 말이 나는 듣지 아니하리라 하였나니 네가 어려서부터 내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함이 네 습관이라
I warned you when you felt secure, but you said, 'I will not listen!' This has been your way from your youth; you have not obeyed me.

[예레미야 22:23]
레바논에 거하여 백향목에 깃들이는 자여 여인의 해산하는 고통 같은 고통이 네게 임할 때에 너의 가련함이 얼마나 심하랴
You who live in 'Lebanon, ' who are nestled in cedar buildings, how you will groan when pangs come upon you, pain like that of a woman in labor!

[예레미야 22:29]
땅이여, 땅이여, 땅이여, 여호와의 말을 들을찌니라
O land, land, land, hear the word of the LORD!

《땅이여,땅이여,땅이여(교회여,교회여,교회여)》

예레미야를 통하여 생명의 길과 사망의 길을 두신 하나님께서 생명의 길로 가는 방법까지 알려주시지만 유다와 왕은 듣지 않고 거짓 예언자는 하나님의 말씀과 반대로 예언하여 그저 백성들을 안위하게 만들고만 있습니다. 분명 당시 상황은 왕은 공의로 다스리지 않고, 자신만의 평안을 위하여 백향목집을 짓고 살고 있습니다.스스로 보호할수 없는 자들인 고아와 과부조차도 긍휼함을 얻지 못하는 형편없는 나라이며 바벨론과 애굽같은 강대국 사이에서 나라가 위태로운 지경인데도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습니다. 평안하다고 느끼고 있었던 것일까요? 평안 할땐 하나님 말씀이 안들리는것은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 그런데 평안하지 않음에도 하나님을 청종하지 않는 것은 못된 습관때문이라고 하나님은 말씀 하십니다. 그결과는 하나님의 불의 심판입니다. 여인의 해산하는 고통으로 벌하시겠다고 합니다.
땅이여,땅이여,땅이여,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찌니라, 라고 예언자는 부르짓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보호하심으로 , 그리고 기도로 세워진 자유대한민국은 지금 평안합니까?
자유대한민국의 교회는 지금 평안합니까?
왜? 깨어나라는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지 않는것입니까?
못된 습관 때문입니까?
교회여!, 교회여,교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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