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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대변과 소변을 먹다 18.08.23 22:16
이길수 HIT 341
[열왕기하 18:26]

힐기야의 아들 엘리야김과 셉나와 요아가 랍사게에게 이르되 우리가 알아듣겠사오니 청컨대 아람 방언으로 당신의 종들에게 말씀하시고 성 위에 있는 백성의 듣는데 유다 방언으로 우리에게 말씀하지 마옵소서
Then Eliakim son of Hilkiah, and Shebna and Joah said to the field commander, "Please speak to your servants in Aramaic, since we understand it. Don't speak to us in Hebrew in the hearing of the people on the wall."

[열왕기하 18:27]
랍사게가 저에게 이르되 내 주께서 네 주와 네게만 이 말을 하라고 나를 보내신 것이냐 성 위에 앉은 사람들로도 너희와 함께 자기의 대변을 먹게 하고 자기의 소변을 마시게 하신 것이 아니냐 하고
But the commander replied, "Was it only to your master and you that my master sent me to say these things, and not to the men sitting on the wall--who, like you, will have to eat their own filth and drink their own urine?"

[열왕기하 18:32]
내가 장차 와서 너희를 한 지방으로 옮기리니 그곳은 너희 본토와 같은 지방 곧 곡식과 포도주가 있는 지방이요 떡과 포도원이 있는 지방이요 기름 나는 감람과 꿀이 있는 지방이라 너희가 살고 죽지 아니하리라 히스기야가 너희를 면려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를 건지시리라 하여도 듣지 말라
until I come and take you to a land like your own, a land of grain and new wine, a land of bread and vineyards, a land of olive trees and honey. Choose life and not death! "Do not listen to Hezekiah, for he is misleading you when he says, 'The LORD will deliver us.'

《자신의 소변과 대변을 먹다》
앗수르의 침공에 성전벽의 금까지도 벗겨서 내주었는데도 앗수르는 다시 유다를 침공합니다. 랍사게를 통해 온갖 모욕적인 발언을 해도 유다의 지도자는 입도 뻥긋 하지 못합니다. 그들이 말하기를 눈앞에 앗수르의 어마어마한 군대가 있는데도 아직도 힘없는 너희 여호와를 믿는것이 지혜로운 일인가? 라고 조롱하고 , 하나님처럼 그들을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데려가서 살게하겠다는 말을 합니다
그러나 산헤립의 랍사게는 유다로 하여금 그들의 대변과 소변을 먹게하는것이 목적입니다. 결코 유다로하여금 편하게 살게하지는 않을것입니다
유다를 멸망시킴으로써 여호와의 무능력을 보여주고자 할것입니다. 그런데 분명한것은 앗수르의 이런 침공이 여호와께서 허락하신 것이란것입니다.이유는 불순종하고 이방신을 섬기는 유다를 벌하기 위해서 말이지요. 유다에게 대변과 소변을 먹도록 허락한것은 하나님이시란걸 기억해야합니다. 앗수르는 그들의 쓰임이 끝나는 대로 여호와께서 없앨것입니다. 문제는 유다인 것입니다.
오늘의 나를 비롯한 그리스도인, 땅의 그리스도인은 어떠한가 또 돌아 봅니다. 불순종하고,악과 야합하고 , 아닌것을 아니라고 이야기 못하고 숨고, 아니 악에게 빌붙어 그것이 약속의 땅이라고 믿고, 아닌줄 알면서도 이방의 곡식과 포도주,떡, 기름진감람과 꿀에 목을 매는 자들입니다. 어쩌면 내가 먼저 나의 대변과 소변을 먹게될것 같습니다.
먹기 싫으면 길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십자가를 지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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