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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장이 하나님보다 세상왕을 두려워하는 기이한 나라 18.08.18 0:22
이길수 HIT 73
[열왕기하 16:10]

아하스왕이 앗수르 왕 디글랏 빌레셀을 만나러 다메섹에 갔다가 거기 있는 단을 보고 드디어 그 구조와 제도의 식양을 그려 제사장 우리야에게 보내었더니
Then King Ahaz went to Damascus to meet Tiglath-Pileser king of Assyria. He saw an altar in Damascus and sent to Uriah the priest a sketch of the altar, with detailed plans for its construction.

[열왕기하 16:11]
아하스왕이 다메섹에서 돌아오기 전에 제사장 우리야가 아하스왕이 다메섹에서 보낸 모든 것대로 단을 만든지라
So Uriah the priest built an altar in accordance with all the plans that King Ahaz had sent from Damascus and finished it before King Ahaz returned.

[열왕기하 16:16]
제사장 우리야가 아하스왕의 모든 명대로 행하였더라
And Uriah the priest did just as King Ahaz had ordered.

《제사장이 하나님보다 왕을 무서워 해서야.》
친 앗수르파 아하스는 분명 나쁜 왕이었습니다. 유다의 왕이면서도 이방종교(몰록)를 따라 자신의 아들을 불 가운데로 지나게 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앗수르 왕 디글랏빌레셀(불)왕에게 그의 "신하"요 "아들"이라고 머리를 조아립니다. 여기까지는 좋습니다. 나라가 힘이 없으면 그럴수도 있지요. 그런데 신정국가요 하나님 께서 분명히 그들의 유일하신 여호와 하나님이요 유일하신 하나님이라고, 그리고 그들은 그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언약을 했음을 알고 있을진대 그들의 제사와 제단의 방식까지 베껴서 이방신에게 제사를 드립니다. 물론 당시 상황에서 전쟁에 진 나라가 정복국의 명령에 따를 수 밖에 없다고 할지라도 왕이 한번이라도 목숨을 걸고 이를 피해보려는 노력을 한 내용은 보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제사장 우리야는 아하스 왕이 돌아오기도 전에 알아서 불이나케 이방신을 모시는 제단을 만들었습니다. 왕의 명령대로..
왕이 시원찮으면 제사장이라도 목숨걸고 그것은 하나님께 죄를 짓는것이라고 버텨야 하는데 왕이나 제사장이나 똑 같습니다. 안해 놓으면 자신의 목이 달아날것을 두려워 했음이 분명합니다.
하나님보다 세상의 왕을 더 두려워하는 자가 제사장으로 앉아있는데 무엇으로 하나님께 기도를 하고 구원을 바랄수가 있겠습니까. 그들에게는 멸망 이외에는 없습니다. 그리고 나라가 힘이 없으면 왕도 제사장도 그렇게 변할 수 밖에 없을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결국 연약한 인간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조국 대한민국은 하나님께서 세우신 나라입니다. 기도로 세워진 나라입니다. 그리고 수많은 기도하는 성도의 핏값으로 세워진 나라입니다
나라가 힘이 없어지면 왕도 국민도 제사장도 신앙도 무너져 버릴것입니다. 아니 이미 그렇게 되고 있습니다. 적그리스도 종북세력들이,좌파세력 인간들이 이 훌륭한 조국 대한민국을 "헬조선"이라고 속이자 얼빠진 인간들이 눈알이 풀려서 추종하고 대한민국을 흔들어 대고 있습니다. 더 기가막힌것은 신앙의 지도자 개신교의 지도자란 자들이 그 악한세력들을 찬양하면서 알아서 긴다는 사실입니다. 도대체 개신교신자들로하여금 어쩌라는 것인지 그들의 의도를 모르겠습니다. 아니면 저혼자나 목사옷벗고 그들에게 나아가서 개처럼 굴든지.
그리고 더 코믹한 것은 상식적으로 힘없는 나라가 힘있는 나라에게 굴욕적 태도를 취하는데, 대한민국 대통령은 힘있는 대한민국이 힘없고 몰상식적이고, 기형적 세습독재집단 북조선에 굽신거리는 기이하고도 코믹한 대통령입니다. 그런 기이한 대통령에게 아첨하고 찬양하는 목사들이 교회 지도자로 있는 기이한 나라이기도 합니다. 오늘날의 아하스와 제사장우리야가 버글버글한 나라입니다.
이런 나라를 하나님의 용사들이여 정신 똑바로 차리고 지키고 발전시킵시다.

주여. 대한민국을 용서하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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