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남산교회
ID저장
  Home > 나눔마당 > Q.T 나눔

《명령에 대한 반응과 결과에 대한 책임》 18.08.14 0:21
이길수 HIT 86
[열왕기하 13:18]

또 가로되 살들을 취하소서 곧 취하매 엘리사가 또 이스라엘 왕에게 이르되 땅을 치소서 이에 세번 치고 그친지라
Then he said, "Take the arrows," and the king took them. Elisha told him, "Strike the ground." He struck it three times and stopped.

[열왕기하 13:19]
하나님의 사람이 노하여 가로되 왕이 오륙번을 칠 것이니이다 그리하였더면 왕이 아람을 진멸하도록 쳤으리이다 그런즉 이제는 왕이 아람을 세번만 치리이다 하니라
The man of God was angry with him and said, "You should have struck the ground five or six times; then you would have defeated Aram and completely destroyed it. But now you will defeat it only three times."

[열왕기하 13:25]
여호아하스의 아들 요아스가 하사엘의 아들 벤하닷의 손에서 두어 성읍을 회복하였으니 이 성읍들은 자기 부친 여호아하스가 전쟁 중에 빼앗겼던 것이라 요아스가 벤하닷을 세번 쳐서 파하고 이스라엘 성읍들을 회복하였더라
Then Jehoash son of Jehoahaz recaptured from Ben-Hadad son of Hazael the towns he had taken in battle from his father Jehoahaz. Three times Jehoash defeated him, and so he recovered the Israelite towns.

《명령에 대한 반응과 결과에 대한 책임》
엘리사가 죽기전 마지막 예언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람에게 패한뒤 전투력을 상실한 요아스왕에게 엘리사는 하나님을 힘입어 아람을 무찌를 기회를 제시합니다. 가정이든 사회든 나라든, 엘리사 같은 훌륭한 지도자가 있고,그 지도자가 깨어있으면 눈에 보이는 마병과 군마보다 더한 천군만마의 능력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의 왕 요아스는 지혜의 말씀에 충분히 반응하지 않습니다. 요술같은 행위를 믿지 않은 것이지요. 그 결과 아람을 세번 밖에는 이기지 못하고 진멸에 실패합니다. 결국 그 책임을 자신에게 돌려버리고 마는 형태가 되었습니다. 확대 해석해보면 하나님의 명령이나 섭리에 대한 성도의 반응이 어떠하냐에 따라 결과에 대해서도 그들의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언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은것이 아니라,충분히 열정적으로 그리고 믿음에 의거하여 순종하지 않는것이 문제라는것 아닐까요?
라오디게아 교회에서 미지근한 신앙이 문제가 되었고 그것은 질책의 이유가 되었습니다.
오늘날 조국 대한민국과 교회의 미래가 수렁에 빠진 이유도 그런 이유인것 같고, 또 구원의 해결책도 미지근한 신앙에서 벗어나는것이 그 첫걸음인것 같습니다. 여기서 다시한번 대적들과 야합하거나 꼬리를 내리고 숨고자 하면 조국 대한민국의 미래도 교회의 미래도 여로보암의 이스라엘의 길을 따라갈것입니다.
한걸음,한걸음, 주예수와 함께 🎶


    
266    복에 환장한 나  
이길수
20.06.04 56
265    Be exalted  
이길수
20.05.13 75
264    다윗의 기도와 우남 이승만의 기도  
이길수
20.05.07 93
263    오장육부  
이길수
20.04.22 60
262    배신자  
이길수
20.04.04 83
261    네가 완전히 미쳤구나!  1
이길수
20.03.07 170
260    네 손을 내밀라!  
이길수
20.03.06 61
259    同床異夢(동상이몽)의 결과  
이길수
20.02.26 114
258    그러할지라도..(인간의 안색은 변할지라도 ..)  
이길수
20.02.19 100
257    여호와께서 과연 여기 계시거늘.  
이길수
20.02.15 58
256    어떤자가 하나님을 대적하나  
이길수
20.02.14 53
255    이토록 치밀하실수가...  
이길수
20.02.08 83
254    따지지 마라. 내가 원하는 믿음과 너의 믿음은 차원이 다르니까..  
이길수
20.01.22 104
253    삶과 죽음의 이유는 같을 수 있다  
이길수
20.01.20 65
252    이들을 어찌하랴?  
이길수
19.11.25 126
251    우리 속의 미시감(jamais Vu) 과 기시감(deja Vu)  
이길수
19.11.19 132
250    나도 악한일에 참예하는 자이다  
이길수
19.10.23 137
249    십자가의 원수  
이길수
19.10.23 88
248    내눈을 내가 찌르다.  
이길수
19.09.23 155
247    너는 누구를 위하느냐? 너희가 섬길자를 오늘 택하라.  
이길수
19.09.11 126
1 [2][3][4][5][6][7][8][9][10]..[14]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J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