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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온전한 자인가? 20.10.29 8:12
이길수 HIT 56
<시편37편>
16. 의인의 적은 소유가 악인의 풍부함보다 낫도다
17. 악인의 팔은 부러지나 의인은 여호와께서 붙드시는도다
18. 여호와께서 온전한 자의 날을 아시나니 그들의 기업은 영원하리로다

< 나는 온전한 자인가?>
요즈음 나라가 돌아가는 꼴을 보면 숨이 막힐지경이다.  더 정확히 말하면 집권당과 그곳에 기생하는 야당들과 또 중립을 지켜야할 많은 집단들이 한마디로 정신줄 놓고 있다는 말 밖에 할 말이 없다.  그래도 그 틈새로 정말 빛과 소금 같은 사람들이 있어서 안도가 아닌 실낱같은 위로를 해 주는 듯하다. 그런데 이상한 현상이 하나 있다 .  악한 짓을 하는 자들보면 내가 그보다 나은 의인 같고 하나님께서 그들만 벌을 줄 것이라는 착각이 든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온전한 자의 날을 아시고 그에게 영원한 기업이 되시겠다고 하셨는데...  
나는 과연 "온전한 자" 인가 ?

나는 하나님 나라를 위해 무엇을 했는데?
나는 이웃을 위해 무엇을 했는데?
나는 대한민국을 위해  무엇을 했는데?
나는 교회 와 성도를 위해 무엇을 했는데?
나는 복음 전파를 위해  무엇을 했는데?
나는 선한 일을 무엇을 했는데?
나는 이땅에 나쁜자들이 설쳐 댈때 ,그들을 막기 위해서 무엇을 했는데?
나는 이땅의 미래세대를 위해 무엇을 했는데?

이제 다음 말씀이 나에게 해당 되는것 아닌가?
값없이 받은 것을 나는 갚지 아니한 악인이다,

20. 악인들은 멸망하고 여호와의 원수들은 어린 양의 기름 같이 타서 연기가 되어 없어지리로다
21. 악인은 꾸고 갚지 아니하나 의인은 은혜를 베풀고 주는도다
22. 주의 복을 받은 자들은 땅을 차지하고 주의 저주를 받은 자들은 끊어지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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