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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의 기도와 우남 이승만의 기도 20.05.07 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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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5:3]
여호와여 아침에 주께서 나의 소리를 들으시리니 아침에 내가 주께 기도하고 바라리이다
In the morning, O LORD, you hear my voice; in the morning I lay my requests before you and wait in expectation.

[시편 6:6]
내가 탄식함으로 곤핍하여 밤마다 눈물로 내 침상을 띄우며 내 요를 적시나이다
I am worn out from groaning; all night long I flood my bed with weeping and drench my couch with tears.

      《우남 이승만 대통령의 기도 》
우남 이승만 대통령의 부인이자 자유대한민국의 초대 first lady 이신 프란체스카 여사의 말씀 중에 “ 나는 평생 남편의 등만 보고 살았다 “ 라는 말씀이 있다.  이 말의 뜻은 이승만 대통령은 평생 기도를 통해 살아왔다는 의미이다. 생전에 이승만 대통령은 20대 초에 예수님을 영접한 이후 기독교만이 대한민국을 해방시킬 수 있고, 그러기 위해서는 기독교 정신으로 사람을 교육하고 그 정신으로 독립운동을 해야한다고 믿고 기도했다. 그리고 나라가 잘 살기 위해서는 기독교 정신으로 세워져야 부강한 나라가 될 수 있다고 믿었다. 그런 그의 믿음 과 기도대로 탁월한 외교적 능력을 하나님께서 허락하셔서 대한민국이 해방이 되었고, 1948.8.15일에는 우리나라 국회가 처음 열릴때 이승만 대통령은 종로구 국회의원이자 목사이신 이윤영의원의 기도를 시키심으로써 국회를 시작하셨다. 세상에 국회를 처음 개최하면서 기도로 시작한 나라는 자유대한민국밖에는 없다. 이것은 일평생 기도로써 살고 투쟁해온 이승만 대통령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었다.
시편기자인 다윗이 “ 아침에 내가 주께 기도하고 바라리이다 “ 라고 하루를 기도로 시작하고 “ 밤마다 눈물로 내 침상을  띄우며, 내 요를 적시나이다 “ 라고 밤에 잠못이루고 기도로 하나님께 간구 하였다.  얼마나 눈물로 기도를 하였으면 침대가 배처럼 눈물위에 뜰 정도였을까?   골리앗을 한 방에 보낸 그가, 하나님께 기름부음 받은 그가 왜 그렇게 눈물로 밤낮기도 해야만 했을까? 그것은 그도 하나님께서 지으신 피조물에 불과했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도구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면 그 무엇도 이룰수도 , 피할 수도 없는것이기 때문이다.  
우남 이승만 대통령도 마찬가지 마음이었을 것이다. 조지워싱턴대학학사 하바드대학석사, 프린스턴대학 박사를 마친 천재 이승만도 하나님 안에서는 아무것도 아니고  하나님 그가 아니고서는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는 것을 이승만 대통령은 알았을 것이다.  그런 그에게 남은 것은 기도하는 것 밖에 없었을 것이다.
천재 이승만 대통령이 해방전후와 전쟁 와중에도 가장 많이 매일 했던 기도는 “ 자유대한민국을 위해 이 미련한 늙은이에게 지혜를 주옵소서” 였다고 프란체스카 여사는 전했다.

하물며 별 보잘것 없고 진짜 미련한 오늘을 사는 우리들이랴! 기도는 나의 유일한 대책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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