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남산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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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을 어찌하랴? 19.11.25 8:20
이길수 HIT 127
(계 2:20) 그러나 네게 책망할 일이 있노라 자칭 선지자라 하는 여자 이세벨을 네가 용납함이니 그가 내 종들을 가르쳐 꾀어 행음하게 하고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는도다  행15:20  

(계 2:21) 또 내가 그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었으되 자기의 음행을 회개하고자 하지 아니하는도다  

(계 2:22) 볼지어다 내가 그를 침상에 던질 터이요 또 그와 더불어 간음하는 자들도 만일 그의 행위를 회개하지 아니하면 큰 환난 가운데에 던지고  

(계 2:23) 또 내가 사망으로 그의 자녀를 죽이리니 모든 교회가 나는 사람의 뜻과 마음을 살피는 자인 줄 알지라 내가 너희 각 사람의 행위대로 갚아 주리라  

<<이들을 어찌 하랴? >>
하나님께서 소아시가 일곱교회의 사자에게 편지 하여 칭찬과,  책망과  권면을 계속하시는 중에 두아디라 교회에 말씀하신 것입니다. 미혹하는 거짓진리로 성도를 타락시키는 거짓선지자를 말씀하시시면서 책망을 하십니다.  물론  두아디라 교회는 에베소 교회와는 달리 사랑도 있고 믿음도, 섬김도 , 인내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거짓선지자 , 거짓진리와 타협하고 묵인하여 슬그머니 교회가 이상하게 변해가고 있었던 것입니다. 거짓을 전하는 것도 나쁘지만  이것을 용납하는것도 똑같이 나쁘다는 것입니다.  이 거짓선지자에 대해 회개치 아니하면 그를 불침상에 던져버릴것이고 아울러 이 거짓선지자와 더불어 간음하는 자도  사망으로 그의 자녀들까지 사망으로 죽이시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성경에 적힌 하나님의 분명한 메세지입니다.

창원남산교회를 돌아봅니다.  사랑도 있고, 믿음도 , 섬김도, 어쩌면 인내도 있고,  그 열매도 있습니다.  그러나 교회내에 적그리스도의 사상을 가지고 있는 자도 있습니다. 성경이 가르치거나 권면하는 내용이 아니면 그것은 하나님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갖고 있는 분들이 물론  성경에 대해서 가르침을 받지 않았거나 , 교회에 나온지 오래 되지 않아  자세히 몰라서 그런 생각을 갖고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 성도는 열심히 가르침을 받고  배움에 매달려야 정상적인 성도의 성장과정입니다.  그런데 잘 못된 자기만의 사랑과 생각을 타인에게 적극 전하려 하고  때론 교회의 이름으로 세상에 공표하는 행위는 분명 적그리스도적 행위입니다.  
이런 자들도 오래참으시는 하나님께서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계신것은 맞지만 교회는 어떻게 해야 할까? 란 물음이 남습니다.
이런 자들을  교회는 포용을 해야하는가 ? 아니면 단호하게 치리를 해야하는가?를 고민해야 합니다.  
성도뿐 아니라 목회자들도 이에 대해 다양한 생각을 가지고 계신데..  계시록의 말씀은 이들을  분명 경계하고 회개하도록 노력하고  그러나 용납하지는 말라 고 말씀하십니다.
이 시대 교회가 정체성을 분명히 하지 않으면 이들은 끊임없이 교회에 파고 들어와서 거룩한 성도의 영혼을 파괴시키고, 분열 시킬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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