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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악한일에 참예하는 자이다 19.10.23 1:12
이길수 HIT 137
[요한2서 1:7]
미혹하는 자가 많이 세상에 나왔나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심을 부인하는 자라 이것이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니
Many deceivers, who do not acknowledge Jesus Christ as coming in the flesh, have gone out into the world. Any such person is the deceiver and the antichrist.

[요한2서 1:10]
누구든지 이 교훈을 가지지 않고 너희에게 나아가거든 그를 집에 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말라
If anyone comes to you and does not bring this teaching, do not take him into your house or welcome him.

[요한2서 1:11]
그에게 인사하는 자는 그 악한 일에 참예하는 자임이니라
Anyone who welcomes him shares in his wicked work.

< 나도 악한일에 참여하는 자이다>
왜냐하면 악한일을 그대로 용인하면서 보고 있고 , 그들과 어떨땐 희희락락 할때 도 있기 때문이다.
적그리스도, 예수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심을 부인하는자, 이들은 한마디로 " 미혹하는자, 즉 속이는 자" 이다.
입만 벌리면 거짓말이요 그들의 거짓말은 끝을 볼 수가 없다.  그래서 "양파 껍질" 이라고 부르는 가 보다.
예수님은 그들과 상종하지 말라고 하셨다.
그들과 야합하거나, 슬그머니 어쩔 수 없다고 인정해 버리거나, 모른 채 하거나 이런행위는 모두가 악한일에 참여하는 일인거 같다.  아니 더 악한일은  갖가지 악한 사상들(공산주의, 사회주의 네오막시즘,포스트모더니즘,페미니즘 등등) 이 이미 이 땅에 상륙하여 갖가지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데도  이것들의 실체를 도대체 알려고 하지를 않고, 도리어 알아가려는 거룩한 행동을 교회를 분열시키는 교회를 망가뜨리는 행위라고 몰아세우는 것이라 생각되는데....
내 생각엔 아무리 생각해도  야합하고 내버려두고 무관심하고, 그냥 선한 마음으로, 사랑으로  그냥 묻어 두는것이 더 죄인것 같은데...

몰라서 저지르는 악이 나쁜가?  알고도 저지르는 악이 나쁜가?  아니면 나쁜악을 잘 보듬는 것이 , 그들이 회개할때까지 기다리는것이 그리스도의 사랑인지... 지금은 그저  헷갈릴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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