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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원수 19.10.23 0:46
이길수 HIT 33
[빌립보서 3:18]
내가 여러 번 너희에게 말하였거니와 이제도 눈물을 흘리며 말하노니 여러 사람들이 그리스도 십자가의 원수로 행하느니라
For, as I have often told you before and now say again even with tears, many live as enemies of the cross of Christ.

[빌립보서 3:19]
저희의 마침은 멸망이요 저희의 신은 배요 그 영광은 저희의 부끄러움에 있고 땅의 일을 생각하는 자라
Their destiny is destruction, their god is their stomach, and their glory is in their shame. Their mind is on earthly things.

[빌립보서 3:20]
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서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But our citizenship is in heaven. And we eagerly await a Savior from there, the Lord Jesus Christ,

< 그리스도 십자가의 원수 >
* 십자가의 원수로 행하는 자의 특징
1)그들의 하나님은 배(belly)이다. 자신의 육신적 욕망 외에는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는다.
2)자신들이 지은 부끄러운 죄 조차도 자랑으로 여긴다. 자신들이 비난 받는다는 사실을 더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3) 땅의 일을 생각한다. 즉 영적인 일에 대해서는 關心이 없다.
4) 그들의 마침, 즉 종착역은 멸망(滅亡)이다.
대한민국 교회에서  더 정확히 말하면 교회내에서 적그리스도의 행위를 하는자는 이제 보는것이 어렵지 않은 시대이다.  아니 이들의 노골적인 행위는  드러내 놓고 교회를 분열시키고 혼란시키고 있다. 교회가 세상을 걱정할 틈도 없이 교회의 붕괴를 걱정해야 할 시대가 왔다. 이들 적그리스도들은 성도(聖徒)가  아니라 교회내에 교묘히 침투한 사탄의 세력이요 악(惡)의 뿌리이다. 일반 성도가 아닌 목회자가 공산당을 찬양하고, 동성애를 옹호하고 , 재산을 축적하고, 교회의 재산의 자신의 재산인양 상속하고, 그들의 배로 신으로 섬기며, 땅의 번영에 자랑으로 날샐 줄을 모른다. 부끄러움은 애초에 없었다,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처럼 온종일 땅의 것만을 생각한다. 통일이 되면 북쪽에 넘어가서 교회를 세워 김씨 일가 를 대신해서 또다른 영웅이 되고 싶은것인지도 모르겠다. 문제는 그들도 천국의 소망을  말한다는것인데 그 입술의 가증스러움은 역겨워서 봐 줄수가 없다. 그리스도인의 소망은 오직 천국에 있을 뿐이다. 다행히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신다.  " 그들의 끝은 사망이라고"  
아직도 그들의 땅의 일이 부러운가?  그렇다면  그들의 결국이 어떠한가를 지켜 보라. 맨 마지막에 멸망받을 원수,  사망까지 삼키고 이기실  그리스도만을 바라보는 것이 성도이다.
적그리스도 조차 교회에서 슬금슬금 자리를 내어주고,  구원열차에 태울 자들인가를 다시한번 생각해 봐야 한다.
그리고  내가 적그리스도가 아닌지도 살펴야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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