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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눈을 내가 찌르다. 19.09.23 22:16
이길수 HIT 50
[여호수아 13:1]
여호수아가 나이 많아 늙으매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너는 나이 많아 늙었고 얻을 땅의 남은 것은 매우 많도다
When Joshua was old and well advanced in years, the LORD said to him, "You are very old, and there are still very large areas of land to be taken over.

[여호수아 13:8]
므낫세 반 지파와 함께 르우벤 사람과 갓 사람은 요단 동편에서 그 기업을 모세에게 받았는데 여호와의 종 모세가 그들에게 준 것은 이러하니
The other half of Manasseh, the Reubenites and the Gadites had received the inheritance that Moses had given them east of the Jordan, as he, the servant of the LORD, had assigned it to them.

[여호수아 13:13]
그술 사람과 마아갓 사람은 이스라엘 자손이 쫓아 내지 아니하였으므로 그술과 마아갓이 오늘날까지 이스라엘 가운데 거하더라
But the Israelites did not drive out the people of Geshur and Maacah, so they continue to live among the Israelites to this day.

<< 내눈을 내가 찌르다 >>
나이가 든 여호수아 앞에는  하나님께서 주신 , 아니 명령하신 땅 가나안정복이 남아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셨지만  아직 이스라엘의 손에 쥐어 진것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런데 요단 동편 땅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 땅들은  므낫세 반지파, 르우벤, 갓지파에게 요단강을 건너기 전에  분배가 되었습니다.  그 땅에 모세가 그 거민들은 쫓아 내었는데 아직 쫓아내지 아니한 족속이 있었습니다.  그술 사람, 마아갓 사람입니다.  그들은 이스라엘 백성이 쫓아내지(cast out) 아니하였으므로  오늘날 까지 이스라엘 가운데 거하였다고  성경에 적혀있습니다. 왜 이 이야기가 꼭 들어가야 했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것 같습니다. 여호수아서 전반부  내용에서 기브온 거민은  거짓 술수를 통해서 진멸을 면했습니다.  그들은 진멸을 면했을 지는 몰라도 이스라엘민족에게는 그들 때문에 언제나  이방의 우상에 빠질 위험을 안고 있는 것입니다. 비록 그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입어 여호와의 전을 위하여 나무패는 자와 물 긷는 자가 되었을 지라도 이방인은 이방인인 것입니다.  그술과 마아갓 사람도 마찬가지로  이스라엘 민족에게는 언제나 위험한 존재가 될것입니다. 문제는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치 아니하고  없애지 아니한  악과 적은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할 수 밖에 없고 항상 우리를 괴롭힌다는 것입니다.  우리 삶 가운데 악과  죄를  힘들다고, 귀찮다고 , 쓸데없는 자비심으로  없애지 아니하면  그 악과 죄와  하나님의 뜻에 반하는 것들이 언젠가는 다시 내게로 다시 칼끝을 향하여 괴롭히고,  어쩌면 나를 멸망시킬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유대인의 누룩을 주의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작은 누룩덩어리가 전체를 망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다시한 번 오늘 하나님께서 세우신 자유대한민국을  생각해 봅니다.
하나님께서 참 프로테스탄트 정신을 가진 지도자 들을 통해 세워주신 자유대한민국을
해방 후 그리 길지 않은 시간동안 교회와 성도가  하나님께서 주신 프로테스탄트의 정신에 입각한 예수교를 이땅에 지켜 나가지 아니하고 그 정신을 왜곡하고  오히려 천민자본주의의 옷을 입고 거만을 떠는  한국교회의 모습을 보여주고 말았습니다. 적그리스도를 우리가 사는 세상과 다른곳에 있다고 착각하고(아니 그리 믿고 싶었을 것이지요) 우리만의 은혜만 생각하고 예수께서 명하신 낮은 곳에는 눈길을 주지 아니하고, 기득권만 누리고자 하여, 힘들고, 괴로움에 지친 세상의 그 많은 영혼들이 오히려 교회를 욕하게 하고, 거짓으로 치장된 일개  종교집단으로 생각하게 만든 것도 오히려 교회였습니다. 이런 상황에 전도가 될 수가 없지요, 전도 안되는 이유를 세상에서 찾지 말고 교회에서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틈을 타서 공산주의, 특히 종북세력들은 오래전부터 적그리스도  목사 , 적그리스도 성도를 만들어서 지금 그들이 가장 가까이서 한국교회를 핍박하고 있습니다. 이런 자들이 이단 중의 이단인 것입니다.  기회가 있을때  교회가 적그리스도, 유물론적 공산주의, 사회주의, 종북세력의 실체를 내쫓지 아니하고, 오히려 야합하고,  정교분리의 본 뜻도 모르면서  교회가 정치에 관여해서는 안된다는  목사들까지도 목에 핏대를 올립니다.그들은 칼이 목에 들어와야 정신을 차릴까요?  목숨 걸고 이들은 내쫓지 아니한 결과를 오늘 우리는 분명히 보고 있습니다. 대형교회들이 종북 공산주의 , 유물론의 표상인 공산주의자,  가짜 인권주의자들에게 아부하고 질질 끌려가면서  세금이나 뜯기지 않으려고 발버둥 치는것을 보고 있습니다. 조찬기도회라고 하는것이 기도회라는 말만 빼면 무슨 공산당 찬양대회 같습니다. 이런 상황이 되니 그들이 예수교를 "개독교 "라고 모독을 해도  그 잘난 목사들은 교회들은 "왜 기독교가 개독교냐?" 고 신문에 글 하나 싣지를  않습니다.  수백억 수천억 가진 교회 그것도 대물림하는 교회가 까짓 신문 한쪽 광고료가 없어서 그런것은 아닐 것입니다. 그들이 겁나는 것이겠지요, 하나님보다 그들이 더 겁나고, 혹 매스컴에 나와서 또 북세통을 칠까봐 그것이 겁나는 것이겠지요.
사도 베드로는 " 사람보다 하나님을 순종하는것이 마땅하니라 " 라고 하셨는데  이 거짓 목사들은  성경을 거부하는 자, 즉 사탄인 것입니다.
이제 이 땅 대한민국은 영적전쟁의 사선에 서 있습니다. 아직도 이 땅에서 예수교의 미래가 걱정스러우면  중국을 보고, 북한을 봅시다. 미래세대가 걱정되면 지금이라도 제대로 된 대한민국역사를 가르치고,  제대로 된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칩시다.   맨날 십일조 안하면 벌받고, 십일조 하면 잘된다 고 가르치지말고 ,  하나님의 자녀로 산다는 것이 얼마나 고난이며 가시밭길인지 어린세대들에게도 가르칩시다. 샬롬을 가질려면 십자가를 먼저 알아야 한다고  가르칩시다.
내가 내눈을 찌르는 상황이 오기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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