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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우면 지는것 19.08.29 14:03
이길수 HIT 34
<<부러우면 지는것! >>
[에스겔 31:7]
그 뿌리가 큰 물가에 있으므로 그 나무가 크고 가지가 길어 모양이 아름다우매
It was majestic in beauty, with its spreading boughs, for its roots went down to abundant waters.

[에스겔 31:9]
내가 그 가지로 많게 하여 모양이 아름답게 하였더니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 있는 모든 나무가 다 투기하였느니라
I made it beautiful with abundant branches, the envy of all the trees of Eden in the garden of God.

[에스겔 31:10]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의 키가 높고 꼭대기가 구름에 닿아서 높이 빼어났으므로 마음이 교만하였은즉
" 'Therefore this is what the Sovereign LORD says: Because it towered on high, lifting its top above the thick foliage, and because it was proud of its height,

[에스겔 31:11]
내가 열국의 능한 자의 손에 붙일찌라 그가 임의로 대접할 것은 내가 그의 악을 인하여 쫓아 내었음이라
I handed it over to the ruler of the nations, for him to deal with according to its wickedness. I cast it aside,

이방나라 애굽의 번영은 당대의 최고였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애굽이 이룬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하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런데도 애굽의 교만은 하늘을 찌를 정도 였습니다.  그리고  그 교만을 하나님께서는 악(惡)이라 명하시고,  그 악을 인하여 열국의 능한 자의 손을 빌어 쫓아 내시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이방나라의 번영을 부러워하는 자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 있는 나무입니다.  그것도 “모든 나무”(all the trees of Eden..) 들이 다 부러워합니다. 평생 보지도 갖지도 못할 훌륭한 것들만 애굽에 있었습니다. 부러워할 수 밖에 없었겠지요. 그러나 다른 이방나라는 몰라도 하나님의 약속을 받은 에덴 동산의 나무들은 그렇게 하지 말아야 했습니다.
이스라엘은 잊었었습니다.  그 약속을.
그런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을 모르는 자의 화려함은 유혹과 부러움의 대상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 애굽과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은 “ 네가  에덴나무와 함께 지하에  내려갈 것이요 거기서 할례받지 못하고 칼에 살육 당한 자 중에 누우리라  이들은 바로와 그 모든 군대니라” 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정신차리지 못하는 에덴나무의 종말을 이야기 하십니다.

오늘날 우리에게 적용해도 동일한 이야기입니다.  하나님을 믿는자는 그 약속을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지옥을 약속하신 것이 아니고 천국을 약속하셨습니다.  그러나 이 땅에서의  천국이 아닌데,  이 땅에서의 천국을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자는 믿는자가 아니라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입니다.  사탄은 끊임없이 레바논 백향목으로 시선을 유도 하고 있습니다. 하늘 나라의 약속을 믿지않고, 이 땅에서의 부귀영화를 복이라고 믿으며 그것을 좇으며 살아가는 교회와 성도는 하나님의 징벌의 심판에 이미 놓여 있다 할것입니다.
지금 이 세상과 사회는 물질적인 유물론에 세뇌된 어리석은 아니 악한자들이 끊임없이 선량한 사람과  교회를 혼란스럽게 하고, 그런 유혹에 성도 뿐 아니라 교회 지도자들까지도 나서서 거짓 선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비록 하나님의 말씀을 따른 심판이 아니어도 진실과 소망을 가진 선량한 사람들에 의해 내어 쫓길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개입일 수 있습니다.
성도는 오직 하나님의 섭리만을 알고 구하여야 합니다.

고된 삶의 불투명한 길을 걸어가야할 운명을 타고난 사람들에게 거짓 관념과 헛된 기대를 불어넣으면 실질적인 불평등을 악화시키고 계속 쓰라리게 만들 뿐이다. 그처럼 말도 안되는 허구는 그들의 불평등을 절대  해소할 수 없다. 시민생활의 질서가 바로 그런 행복을 만들어 낸다. - 보수의 정신 중 (러셀 커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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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    악인이 말하는 "헬조선"이 아닌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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