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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선비가 하나님의 칼을 피하랴? 19.08.14 0:17
이길수 HIT 110

[에스겔 20:48]
무릇 혈기 있는 자는 나 여호와가 그 불을 일으킨 줄을 알리니 그것이 꺼지지 아니하리라 하셨다 하라 하시기로
Everyone will see that I the LORD have kindled it; it will not be quenched.' "

[에스겔 20:49]
내가 가로되 오호라 주 여호와여 그들이 나를 가리켜 말하기를 그는 비유로 말하는 자가 아니냐 하나이다 하니라
Then I said, "Ah, Sovereign LORD! They are saying of me, 'Isn't he just telling parables?' "

[에스겔 21:3]
이스라엘 땅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너를 대적하여 내 칼을 집에서 빼어 의인과 악인을 네게서 끊을찌라
and say to her: 'This is what the LORD says: I am against you. I will draw my sword from its scabbard and cut off from you both the righteous and the wicked.

[에스겔 21:4]
내가 의인과 악인을 네게서 끊을터이므로 내 칼을 집에서 빼어 무릇 혈기 있는 자를 남에서 북까지 치리니
Because I am going to cut off the righteous and the wicked, my sword will be unsheathed against everyone from south to north.

[에스겔 21:6]
인자야 너는 탄식하되 허리가 끊어지는듯이 그들의 목전에서 슬피 탄식하라
"Therefore groan, son of man! Groan before them with broken heart and bitter grief.

《X선비가 하나님의 칼을 피하랴?》

아무리 보여주고, 비유로 이야기해도 알아듣지 못하는 멍청하고 사악한 백성에게 이제 하나님은 직접 이야기 하십니다.
하나님의 법과 은혜에서 벗어난 자들에게 하나님은 거짓없이 심판을하시고 그 댓가를 치루게 하시겠다는 것입니다.
열방들 가운데서 칼이 칼집에서 빼내질때 우리는 그 속에서 하나님의 손길을 보아야 한다는것을 명심하여야 합니다.
하나님이 어떤 민족을 대적하시면 그 민족은 비참한 존재가 되고 맙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그 누가 우리를 대적한다고 해도 우린 두려워 할 필요가 없는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우리를 대적하시면 그 누가 우리를 위한다고 해도 우라는 소망을 가질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상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악인만을 멸절하시겠다는 것이 아니고 의인도 같이 끊으시겠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다시한 번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의인이라고 착각하고 살아가지는 않는지....
이세상에 참의인은 없습니다. 행여 있다고 하여도 그 의인은 어떤 책임을 졌길래 하나님의 진노의 칼에 의해 끊어져야만 하는지 생각해 봐야 합니다. 악인의 소생하는 길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혈을 입는 길 밖에 없습니다.

오늘날 대한민국의 교회를 생각해 봅니다. 과연 하나님의 진노의 칼을 피할 수 있는지.. 의인도 칼날을 피할 수 없는데 오늘날 교회라는, 성도라는 가면과 허울을 쓰고 X선비처럼 살아가는 우리는 과연 칼날을 피할 수 있을까?
이젠 모든 방송과 신문과 세상에서 보여지는 교회의 모습에도 역겨워 눈을 감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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