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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생각하라. Of how much worse punishment, do you suppose... 19.06.18 7:51
이길수 HIT 149
[히브리서 10:26]

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한즉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If we deliberately keep on sinning after we have received the knowledge of the truth, no sacrifice for sins is left,

[히브리서 10:27]

오직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를 소멸할 맹렬한 불만 있으리라
but only a fearful expectation of judgment and of raging fire that will consume the enemies of God.

[히브리서 10:29]

하물며 하나님 아들을 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의 당연히 받을 형벌이 얼마나 더 중하겠느냐 너희는 생각하라
How much more severely do you think a man deserves to be punished who has trampled the Son of God under foot, who has treated as an unholy thing the blood of the covenant that sanctified him, and who has insulted the Spirit of grace?

[히브리서 10:39]

우리는 뒤로 물러가 침륜에 빠질 자가 아니요 오직 영혼을 구원함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자니라
But we are not of those who shrink back and are destroyed, but of those who believe and are saved.

《너희는 생각하라》
예로부터 은혜를 모르는 자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있다. 모두 은혜를 모르는 자가 악하고 나쁘다는 것이다. 그 중에서 자신에게 생명을 주신 부모님을 무시하고 은혜를 모르는 자들은 악의 으뜸으로 여겼다. 하지만 그것보다 더 나쁘고 악한 자가 있으니 우리에게 생명을 주셨을뿐 아니라, 죄를 사하시고 악에서 구하시고 영원한 생명의 길을 열어주신 하나님을 무시하고 그 은혜를 모르는 자는 그위에 악한자라고 할것이다.
최근 대형교회 목사들이 동성애를 옹호하고 나섰고, 교회 성도들이 학생인권조례를 찬성하고 옹호지지 시위를 연일 하고있음을 우린 보고 있다.
전자는 하나님의 창조질서에 대한 정면도전적 반항이요,배반적행위이며, 후자는 인본주의적 사상과 나 자신의 개인적 행복이 다수 사회구성원의 행복보다 우선한다는 반 사회적 행동을 책동하는 악법이요 거룩한 공동체를 파괴시키고 창조질서를 파괴시키는 도구라 할만하다.
문제는 이런 생각들이 교회공동체 내에서 일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동성애가 그들의 삶을 거룩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며, 학생인권조례가 학생들의 삶을 거룩하고 가치있게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복음만이 그들의 영혼을 구원하는 진리임을 세상은 몰라도 교회성도만은 알아야 하는데 이 어찌된 일인지 모르겠다.
내 생각은 이들은 거듭나지 아니한 자들이라고 밖에 볼 수가 없다.
그렇지 않다면 불행히도 하나님은 그들에게 경고하신다
" 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한즉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대신에 오직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를 소멸할 맹렬한 불만 있으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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