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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로 나라를 세우신 이승만 55주기를 맞이하여.. 20.07.19 11:11
이길수 HIT 54
  <우남 이승만 대통령  서거 55주기 추모식을 즈음하여>
2020년 7월19일 , 오늘 이 시간은 자유대한민국을 위해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한 소중한 인물을 추모하고자 모였습니다. 그는 외로웠지만 결코 혼자만을 위해 살지 않았고, 지혜가 충만하였지만 결코 교만하지 않았으며, 희망이 없는 세상이었지만 선각자로서 희망을 보여주신 위대한 지도자였습니다. 결국에는 자유대한민국을 화려한 부활로 이끄신 그를 우리는 “대한민국 건국의 아버지 이승만” 이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영원히 그 이름 ‘이승만’을 기억해야만 합니다.  
열강들이 세계를 침략하고 있으나 그 세상정세를 모르고 살아갔던, 꺼져가는 운명의 조선왕조, 그 칠흙같은 어둠속에서 이 민족에게 한 줄기 생명의 빛으로 오신 이승만, 당신은 분명 대한민국을 구원하기 위해 보내신 하나님의 선물임에 분명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세상의 가장 낮은 곳으로 예수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보내셔서 인류를 구원의 길로 인도하신 것처럼, 이승만 대통령 당신을 화려한 장군도, 권세를 가진 정치가도 아닌 몰락하고 가난했던 왕족의 후손으로 조용히 이 땅에 보내셔서 아무도 내다보지 못했던 이 나라의 미래를 홀로 꿈꾸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승만 대통령, 당신 역시 그 선지자적 정신으로 말미암아 일평생 고난을 겪으면서도 당신의 구원과 부활보다 우리민족의 구원과 부활을 소원하셨습니다.
탁월한 지혜로 온 세계의 지식인을 부끄럽게 만드셨고, 그 지혜를 자신을 위한 안위의 도구로 삼지 않으시고, 민족을 교육하고, 그 지혜로 세계의 정세까지도 바꾸셨습니다.
30년이 넘게 타국을 전전하며 자유대한민국의 독립을 외치고 다닐 때 모두가 ‘독립에 미친 늙은이’ 라고 손가락질 할 때도 세계의 많은 인맥을 만들어 설득을 하셨고, 외로운 독립투쟁을 하면서도 그 믿음을 버리지 않고 결국은 당신의 믿음이 옳았다는 것을 증명해 보이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셨던 그 독립운동으로 아무도 믿지 않았던 대한민국의 건국이 기도위에 이루어지게 하셨으며 그것이 민족부활의 토대가 되게 하셨습니다.
건국 후 토지개혁을 통하여 나라발전을 막았던 고질적인 반상의 문화를 평등과 화합의 문화로 바꾸셨고, 교육개혁을 통하여 지금은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국민과 교육률이 높은 교육국가로 만들어 이제는 열방이 배우러 오고 싶어 하는 나라를 만드셨습니다.
100여년전 이미 ‘공산주의’ 의 허구와 악행을 정확히 간파하시고, 공산주의를 꾸짖고, 이 나라 대한민국을 자유민주공화국으로 세워 반공국가로 정체성을 갖게 하시고, 진정한 민족중흥의 길은 반공산주의와 기독교사상에 입각한 자유시장경제 위에서만 가능하다는 것을 알려주셨습니다. 이를 시기한 소련과 중국과 북한공산주의자를에 의해 이 나라가 위기에 빠졌을 때에도 당신의 탁월한 외교지략의 결과로 온 자유세계가 함께 싸워주는 나라가 되게 하셨으며 그 결과  자유대한민국은 자본주의 자유민주국가의 성공한 모범국가로 이제는 자리매김 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끝까지 이 나라의 미래를 걱정하고 내다 보셔서 한미상호보호조약을 통한 한미동맹을 통해서 자유대한민국이 평화롭게 됨을 물론 이 극동의 작은 대한민국을 통하여 동북아시아의 패권주의를 잠재우며 경제성장과 평화를 이루게 하셨습니다.
이렇게 당신께서는 꺼져가는 불씨를 다시 살려 자유대한민국을 온 세계에 광명의 빛으로 드러내시고 이 민족을 화려하게 부활시키신 분이십니다.
사람들은 이것을 기적 이라고 부릅니다. 하지만 이것은 기적이 아닙니다. 이것은 당신의 기도와 눈물과 고뇌를 통해 예정되었던 것입니다.
죽는 순간까지도 “사랑하는 우리민족을 하나님의 손에 맡깁니다 ” 라고 기도했던 이승만 대통령, 당신께서는 예수를 믿었던 순간부터 죽는 순간 까지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신 신실하신 분이셨습니다. 그러기에 오늘날 우리가 그 복을 누리고 있다는 것을 감히 고백합니다.
앞으로 당신의 그 삶을 알고 기억하는 저희가 당신께서 가셨던 그 길로 담대히 걸어가기를 소원합니다. 그래서 지금의 대한민국이 좌파세력과 종북공산주의 세력으로 인해 겪고 있는 이 말도 안되는 혼란을 당신께서 주신 믿음과 지혜로 싸워이겨서 다시 한번 화려한 도약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금은 하나님의 품에서 평안히 안식하실 이승만 대통령 당신과 하늘 나라에서 함께 만날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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