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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남산교회 &amp;gt; 커뮤니티 &amp;gt; 지체의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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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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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별미(Savory foo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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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하나님께서는 최초의 마취과 의사이시기도 하다. 아담을 잠재워 통증없이 하시고, 그의 갈비뼈를 취하여 하와를 창조하셨기 때문이다. 아름답게 창조하셨고 아담은 하와를 보고 “내 뼈중의 뼈요 살중의 살” 이라고 극찬을 하였다. 그리고 그 창조물 인간에게 만유에 완전하신 하나님께서는 감각기관을 또한 주셨다. 아름다운 것을 보게할 눈, 아름다운 소리를 듣게 할 귀, 향기로운 냄새를 맡게 할 코, 맛있는 음식을 음미할 수 있는 입, 그리고 모든 것을 느끼게 할 온 몸의 감각 들이다.<br/>그런데 이런 귀한 감각을 주신 하나님의 의도를 이해하지 못하면, 인간은 비참해지고 그 비참한 만큼 하나님께서는 슬퍼하실 것 같다. <br/>‘눈’은 탐욕의 출발이 될 수 있고, ‘귀’는 마귀의 속삭임에 넘어갈 통로가 되며, ‘코’는 썩은 존재만 킁킁거리며 찾는 도구가 되며, ‘입’은 험담과, 욕과, 거짓과 몸을 상하게 하는 음식을 삼키는 통로가 된다. <br/><br/>창세기 26장과 27장에는 한 가족의 이야기가 나온다. 바로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 가족의 기록이다. <br/>나이가 들어 눈이 어두워진 이삭은 죽을 날이 가까워 진 것을 알고 큰 아들 에서를 불러 자신에게 ‘별미’를 만들어 달라고 한다. 그러면 축복을 마음껏 해주겠다고 조건을 걸었다. 이미 자신의 뜻과는 달리 이방 여인을 아내로 맞이한 자식에게 축복하고자 하는데 조건이 필요한가? 오히려 ‘별미’라는 조건없이 ‘단장(斷腸)의 아픔’ 으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며 살아가기를 기도하고 축복해야 할 것이 아니었던가?&nbsp; <br/>‘별미(savory food)’ 는 무엇인가? 몸에 좋은 음식인가? 입만을 즐겁게 하는 음식인가?<br/>분명 아버지 아브라함의 삶의 모습을 보았고, 모리아 산에서의 사건과 자신이 어떤 존재였던지를 알고 있었는데, 그리고 에서와 야곱이 태어날 때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기리라” 는 하나님의 계시도 알고 있었는데, 나이가 드니 하나님의 명령도 잊고, 자신이 누구에게 무엇을 물려주어야 될지도 모르고 있었다. 그저 자신의 입에 “별미” 만 관심있을 뿐이었다. 무엇이 이삭을 이렇게 변하게 했을까? 그것은 바로 영적인 ‘눈’ 이 어두워졌고, ‘입’의 감각도 축복과 기도의 도구가 아닌 육체를 즐겁게만 하는 감각기관으로 변해버렸기 때문일 것이다. <br/><br/>그리고 이어지는 “어긋난 모정”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바로 ‘리브가의 모정’에 대한 이야기이다. “내 아들아 너의 저주는 내게로 돌리리니 ‘내 말만 좇고’ 가서 가져오라.” 라고 야곱을 닦달한다. 아들 야곱이 아버지 이삭을 속이는 것에 부담을 갖고 있는데도 자신만을 믿고 따르라고 다구친다. 자신의 계획범죄에 사랑하는 아들을 개입시키고 만 것이다. <br/>야곱은 끊임없이 속이는 자의 길을 걷고 있는데, 그런자의 눈에 어머니의 잘못된 인도가 불안해 보였지만, 도박과 마찬가지로 욕심이 앞선 그의 ‘눈’에 그 불안감은 거저 작은 걱정거리일 뿐이었다. 결국 저주가 걱정되면서도 결국 어머니의 잘못된 판단에 편승하고 만다. <br/>이삭과의 결혼 전후의 젊은 시절엔 순종적이고 영특하며 상황파악도 빠르고 결단력도 뛰어났던 그녀가 나이가 들자 감각기관의 기능과 영적 판단력이 떨어진 것이다.&nbsp; <br/>리브가는 하나님의 뜻에 잠잠히 따르기 보다는 자신의 힘으로 그 섭리를 앞당기고 심지어 자신의 뜻으로 이루려고 했다. 그것은 교만함이다. 그리고 가정의 제사장인 가장까지 속이려 했다. 하나님께서 주신 그녀의 마음과 감각기관에는 교만, 편애, 욕심 등이 그녀의 정체성을 대신하고 있다. 특히 하나님의 섭리조차 개입하려는 태도. 혹 그것은 하나님을 만홀히 여기는&nbsp; 태도가 아니었을까?<br/>먼저 나오는 에서의 결혼 즉 히브리족속이 아닌 가나안 족속의 여인을 아내로 맞이한 것은 이런 상황에서 그리 이상할 것이 없다. <br/>이삭은 믿음의 혈통을 유지하기 위해 밧단아람에서 부인인 리브가를 얻게 되었으나, 한 편 점점 영적인 눈, 즉 감각이 희미해지는 가족을 보면서, 에서는 자신의 정체성을 부인하고, 정면 도전하며 가나안 여인을 아내로 맞이하였다, 그것도 둘씩이나.<br/>그리고 장자권도 팔고, 축복권도 빼앗기고 말았다. 잘 될 수가 없는 장면이다.<br/><br/>짧은 내러티브이지만 이 가족의 이야기 속에는 약속과 믿음의 가족 내의 영적타락과 분열을 볼 수가 있다. 그들의 조상 아브라함은 믿음의 아버지였지만, 2대, 3대 내려갈수록 점점 영적인 쇠약의 길을 가고 있다. 야곱의 아내들과 자식들의 이야기를 보면서 주인공은 하나님이시며 아브라함, 이삭, 야곱 그리고 열 두 아들은 하나님의 주권과 그에 따른 섭리, 그리고 그 곳에서 피조물인 인간들은 조연에 불과하다는 것을 보게 된다. 즉 주인공의 역할을 드러내기 위해서&nbsp; 조연들은 그저 맡은 바 역할을 하는 존재일 뿐이다. 그들이 할 수 있었던 것은 아무것도 없었으며 처음부터 그러하였는데 그들은 자신의 감각대로 할 수 있다고 잘 못 믿었을 뿐이었다. 결국 하나님의 적극적인 개입만이 이 타락의 길을 멈추게 하고 그들을 하나님의 섭리를 이루고 그의 뜻을 이루게 할 수 있을 뿐이었다. 그리고 역사의 정점(頂点)은 갈보리 언덕 십자가 위에서 이루어졌다.]]></description>
<dc:creator>이길수</dc:creator>
<dc:date>Sun, 26 Apr 2026 23:31:03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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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내부의 敵</title>
<link>http://namsanch.or.kr/bbs/board.php?bo_table=body</link>
<description><![CDATA[슬프다 주께서 어찌 그리 진노하사 처녀 시온을 구름으로 덮으셨는고, 이스라엘의 아름다운 것을 하늘에서 땅에 던지셨음이여 진노하신 날에 그 발등상을 기억지 아니하셨도다. <br/>(예레미야애가 2:1)<br/><br/>하나님 아버지, 자유대한민국이 떨어지고 있는 나락의 끝이 어디입니까? <br/>패역한 자,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들이, 여호와께서 구원하시고 쌓아 올리신 주의 땅, 자유대한민국을 하루아침에 무너뜨리고 있습니다. <br/>이 땅을 탐하는 이방인 도적떼 중국에게 제도까지 고쳐가며 이 도적떼들에게 나라를 내어주다시피 하고, <br/>강한 국방력을 해체하여 4대 세습 귀신에 묶인 북괴에게 침략의 문을 열어 제치고, <br/>이것도 모자라 75년의 한미동맹까지 싹둑 잘라 1950년의 상황을 재현하려 하고 있습니다. <br/>이 도적떼들에게 약점을 잡힌 바 되었거나, 미치지 않고서는 어찌 이런 일이 벌어질 수가 있겠습니까?<br/>&nbsp;더구나 무지하고 애써 무관심한 척하는 대한민국 악하고 어리석은 국민은 이 안팎의 도적떼들이 뿌리는 돈 몇 푼에 나라가 망하는 줄도 모르고 침흘리며 박수를 치고 있습니다. <br/>주님, 이 상황도 주님께서 예비하신 상황이라면 그대로 따르겠나이다, <br/>애굽에서 400년도 노예로 살았는데, 바벨론에서 70년 포로로 살았는데, 주님께서 다시 저희의 구원을 위하여 준비한 것이면 따르게 하시고, <br/>그 환난 가운데서 주님의 약속만은 잊지 않게 하시옵소서. <br/>또한 말씀 속에 약속하신 주님의 온전함과 정의는 이 땅에서 거두시 마시고&nbsp; 다시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br/><br/>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nbsp; 아멘!]]></description>
<dc:creator>이길수</dc:creator>
<dc:date>Sun, 19 Apr 2026 23:21:22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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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제발 이 놈들 좀 진멸시켜 주시옵소서.</title>
<link>http://namsanch.or.kr/bbs/board.php?bo_table=body</link>
<description><![CDATA[주께서 인생으로 고생하며 근심하게 하심이 본심이 아니시로다. 세상에 모든 갇힌 자를 발로 밟는 것과, 지극히 높으신 자의 얼굴 앞에서 사람의 재판을 굽게 하는 것과, 사람의 송사를 억울케 하는 것은 다 주의 기쁘게 보시는 것이 아니로다.(예레미야애가3::33~35)<br/><br/>하나님 아버지, 주께서 세상을 지으신 그 목적은 하나님의 진리와 공의로 이루어져가는 정의롭고 평화로운 세상이며 그로 인해 하나님 홀로 영광을 받으시는 것입니다.<br/>&nbsp;지금의 자유대한민국은 더 이상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의 수치스러운 나라가 되었습니다. <br/>여호와께서 호렙산에서 주신 명령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자유민주주의의 가치와 헌법을 자신과 패거리들의 권력과 안위를 위해 누더기를 만들어 버리고 만 악행을 용서하지 마시옵소서. <br/>그 악행으로 스스로를 쓰레기 사법부로 만들어버린 사법부를 더 이상 용서하지 마시옵소서. <br/>이 악행에 더하여 불법을 불법이라고 하고, 죄를 죄라고 외치는 교회를 입막고 예수님의 몸된 교회를 분해하려고 악법을 만들고 있는 현재의 가짜 대통령과 여당 도적떼 무리들을 용서하지 마시고 하루바삐 진멸시켜 주시옵소서.<br/>&nbsp;또한 그 가짜 대통령과 그 추종 무리들에게 빌붙어 하나님 대신에 찬양하는 우상숭배자 목사들을 주님의 정의의 칼로 단죄하여 주시옵소서.<br/>&nbsp;예수님의 피값을 더럽히고&nbsp; 당신의 얼굴을 만홀히 여기는 자들을 용서하지 마시옵소서. <br/>다시오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description>
<dc:creator>이길수</dc:creator>
<dc:date>Sun, 12 Apr 2026 22:13:56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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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나도 주님의 옷을 제비 뽑는 자입니다.</title>
<link>http://namsanch.or.kr/bbs/board.php?bo_table=body</link>
<description><![CDATA[이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아버지여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시더라. 저희가 그의 옷을 나눠 제비 뽑을 새(누가복음23:34)<br/><br/>택하신 자들인 동족 유대인의 멸시와 조롱, 이방권력 로마의 박해와 죽임 과정에서도 주님께서는 오직 하나님의 뜻에 순종과 하나님의 끝없는 사랑을 그의 몸으로 온전히 이루어 가셨습니다.<br/>&nbsp;그리고 조용히 사망의 권세를 이기셨고, 세상을 이기셨습니다. <br/>오로지 그 한 가지 사실로 인하여 오늘 우리는 평안을 누리며, 자유를 누리고 살고 있습니다. <br/>그러나 2000년이 지난 지금도 이 사실을 모르는 피조물된 인간들과 알고도 외면하는 성도라 하는 인간들로 인해 주님은 다시 조롱과 멸시를 당하고, 주님의 몸된 교회는 죽임을 당하게 되었습니다.&nbsp; <br/><br/>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보수당과 그 무리들, <br/>아직도 자신의 잘못과 반국가 행위를 회개하지 않고 자신의 배만 채우려는 좌파 집권당과 그 추종 무리들,<br/>&nbsp;끝까지 공산주의, 주체사상을 포기하지 않고 대한민국을 중공과 북괴에 바치려는 반국가 무리들, <br/>아직도 자신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지 아니하고 남의 손을 빌려 살고자 하는 게으른 국민들, <br/>아직도 주의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하기를 거부하고 기복신앙에서 벗어나지 않는 교회와 성도들, <br/>그리고 이 모든 것을 알면서도 나서서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034;나 자신&#034;<br/><br/>이 모든 자들이 하나님께서 주신 예배의 자유와 자유민주주의 정신을 무너뜨리고 팔아먹고 있습니다. <br/>자비롭고 은혜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br/>이제 아버지께서 이 상황을 친히 바라보시고 간섭하셔서 주님의 몸된 교회와 주님의 통치를 받아야 할 자유대한민국을 고쳐 주시옵소서.<br/>&nbsp;주님의 피값이 헛되이 여김이 되지 않도록 성령께서 모든 이 땅의 죄인들에게 회개의 길로 인도하사 고침을 주시며 예수님 안에서 진정 거듭나게 하시옵소서. <br/>나의 구주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description>
<dc:creator>이길수</dc:creator>
<dc:date>Sat, 04 Apr 2026 23:57:50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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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착각도 난리 벛꽃장</title>
<link>http://namsanch.or.kr/bbs/board.php?bo_table=body</link>
<description><![CDATA[[착각도 난리 벛꽃장]<br/><br/>지금은 벛꽃이 한창 필 때이다.<br/>군항제라는 이름으로 축제도 열린다. 온 도시가 차도 기어가고 사람도 밀려 다닌다. 예전 사람들이 이를 “난리 벛꽃장” 이라 불렀다. 축제의 볼거리가 즐거움을 넘어 정신이 혼란해 진다는 의미가 아니었을까?<br/>난리 벛꽃장이 끝나면 놀랍게도 모든게 없던 것처럼 평온해 진다.<br/><br/>예수님께서 잡혀 모욕을 받으며 빌라도 앞에 섰을 때 빌라도는<br/>&nbsp;“ 내게 말하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를 놓을 권한도 있고 십자가에 못박을 권한도 있는 줄 알지 못하느냐?” 라고 말을 했다. <br/>군중들 앞에서 예수님을 풀어 줄 구실을 만들려고 그랬는지 자신의 권위를 드러내려고 했었는지 모르겠지만 이에 대한 예수님의 대답은 명확했다. <br/>“ 위에서 주지 아니하셨더라면 나를 해할 권한이 없었으리니.....” 라고 빌라도에게 자신에 대한 심판의 권위가 없음을 직설적으로 말씀하시고 나아가 “나를 네게 넘겨 준 자의 죄은 더 크다.” 라고 친히 재판장의 위치에서 할 수 있는 판단을 하셨다. <br/>빌라도 앞에서! 이것은 빌라도 너보다 내가 더 높다는 것을 밝히 드러낸 것이었는데 빌라도는 이것을 전혀 눈치를 채지 못한 어리석은 자였다. <br/>더구나 무식함 속에 자신이 더 높다는 착각에 빠진 자신이 후세에 어떤 자로 남을 것인지를 몰랐다.<br/><br/>그런데 빌라도에게 예수님을 넘겨준 자들의 착각이 더 가관이다. <br/>빌라도가 예수를 가리켜 “너희 왕이로다” 라고 했는데도 대제사장들은 “가이사 외에는 우리에게 왕이 없나이다.” 라고 소리를 질러대고 있었다. <br/>하나님께서 이방인 권력자의 입을 빌어 예수님을 왕이라고 했는데도 교만하고 어리석은 종교 지도자들은 이방인의 왕을 우리의 왕이라고 소리 질러대고 있으니 이는 착각의 수준을 넘어 영적무식과 현실적 멍청함과 육신의 권력에 대한 탐욕의 끝판왕이라고 할 수 있겠다. <br/><br/>이렇게 예수님이 잡히시던 밤 하루에 그 제한된 공간에서 수많은 착각과 범죄가 저질러 지고 있었다.&nbsp; 착각이 “난리벛꽃장” 이 되었던 밤이었다. <br/><br/>그리고 그 벛꽃장이 끝난 뒤 예수님께서는 조용히 세상을 이기셨고, 사탄의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셨다. 그리고 세상은 예수님께서 주신 “평화” “막힌 담을 허시는 하나됨” 의 은혜를 입었다. 난리 벛꽃장은 세상의 주인이 아니다.]]></description>
<dc:creator>이길수</dc:creator>
<dc:date>Thu, 02 Apr 2026 07:55:58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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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한 조각(A piece of Bread)</title>
<link>http://namsanch.or.kr/bbs/board.php?bo_table=body</link>
<description><![CDATA[최후의 다락방 만찬에서 주님께서는 <br/>&#034; 내가 한 조각(a piece of bread) &#034; 을 찍어다가 주는자, 그가 예수님을 &#034;팔 자&#034; 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br/><br/>예수님께서 &#034;그 조각&#034;을 왜 유다에게 주셨을까요? 그냥 가룟 유다의 이름을 한 번 부르면 될 것을 왜 &#034; 그 조각&#034;을 달콤한 소스에 찍어서 유다에게 건네셨을까요?<br/>혹 마지막으로 한 번만이라도 가룟유다가 자신의 스승이자&nbsp; 주님을 어떤 분이신지, 그 달콤하고, 배부르게 해 주셨던 생명의 빵을 주셨던, 주님을 되돌아 보고 돌이키기를 바라셨던 마음은 아니었을까요? <br/><br/>가룟유다는 은 삼십에 마음이 팔려 예수님의 마지막 경고이자 사랑을 받아들일 여유가 없었습니다. 자신이 죽지 않고 영원히 살 그 마지막 기회인&nbsp; &#034; 그 조각 &#034;을&nbsp;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br/>유다는 &#034;그 조각&#034;을 어떤의미로 생각했었을까요?<br/><br/>예수님께서 주시는 &#034;그 조각&#034; 을 받은 후, <br/>곧 사탄이 그 가룟 유다의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br/>그리고 &#034;그 조각&#034;을 받은 유다가 나간 곳은 밤이 어둡게 내린 곳이었습니다.<br/>예수님께서 주신 &#034;그 조각&#034;이 문제가 아니라 그것을 잘 못 받아들인 유다의 끝은 그랬습니다. <br/><br/>내 삶에 있어서 예수님께서 주셨던 &#034;그 조각&#034;은 무엇이었을까요?<br/>분명 나에게도 주님께서 주신 &#034;한 조각(a piece of bread) 이 있었을 것입니다. <br/>그것은 아마도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님을 통하여 나에게 역사하시려는 &#034;그 통로&#034; 였을 수도 있고,<br/>사탄이 곧장 들어올 수 있는 &#034;그 통로&#034; 였을 수도 있겠습니다.<br/><br/>&#034;그 조각&#034; 을 어떻게 받느냐에 따라서&nbsp; 나의 길이 결정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br/>혹 내 삶에 어두운 밤 같은 순간이 찾아 왔을 때, 그리고 그 시간을 지나고 있었을 때&nbsp; <br/>나에게 주어진 &#034;그 조각&#034; 을 두고 예수님께서는 사탄은 싸우고 계셨구나 ..... 란 고백이 나옵니다.]]></description>
<dc:creator>이길수</dc:creator>
<dc:date>Sun, 22 Mar 2026 22:25:50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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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교회폐쇄법을 만든자들을 심판하소서</title>
<link>http://namsanch.or.kr/bbs/board.php?bo_table=body</link>
<description><![CDATA[때가 아직 낮이매 나를 보내신 이의 일을 우리가 하여야 하리라. 밤이 오리니 그 때는 아무도 일할 수 없느니라.(요한복음9:4)<br/><br/>사람 몸의 각 장기가 그 기능을 못하게 되면 사람이 죽는 이치나, 가정이나 사회나 국가도 그 구성원이 자신의 역할을 하지 않거나 못하게 되면 그 공동체는 필히 병들거나 죽는 것은 같은 이치라 할 것입니다. 지방선거를 앞둔 이 시점, 수 십년동안 변하지 않는 그 모습을 또 마주하고 있습니다. 분명 공동체를 위한 일꾼을 뽑는 선거인데, 집권당 후보의 목소리는 자신의 당이 잘못해서 나라를 망치고 미래를 망쳐 간다는 반성은 전무하고 집권당의 이름으로 벼슬할 생각만 합니다. 야당 후보의 목소리는 나라회복 보다는 자신만이 잘 살겠다는 내용으로 밖에 들리지 않습니다. 악하고 거짓에 물든 모습은 여당이나 야당이나 한치의 차이 없이 똑 같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온몸의 병이 깊어 큰 수술이 필요하고, 마지막 남겨둔 치료방법만이 남아 있는데, 왜 이들로 인해서 선한 국민들이 고통을 받아야 합니까? 주님, 더 이상 같은 방식의 부정선거가 되지 않게 하시옵소서. 극단적인 대 수술을 통해 제도를 고쳐주시고, 쓰레기 같은 정치배들을 소멸시킬 강력한 약물로써 악하고 천박하고, 사기꾼 같은 정치배들을 선거에서 제외시켜 주시옵소서. 범죄자들이 결코 이 나라의 정치판에 발을 들이지 못하도록 원천적으로 막아주시옵소서. <br/>&nbsp;이제라도 심폐소생술을 통하여 대한민국을 되살려 주시옵소서. 세계 열방으로부터 조롱을 받지 않게 하시옵소서. 자신들의 정권유지를 위해 반성경적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교회폐쇄법을 만들어 내는 현재의 집권당&nbsp; 종북 친중 정권을 한시바삐 무너지게 하사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자유대한민국이 다시 살아나게 하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description>
<dc:creator>이길수</dc:creator>
<dc:date>Sun, 22 Mar 2026 21:54:14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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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깨워주소서</title>
<link>http://namsanch.or.kr/bbs/board.php?bo_table=body</link>
<description><![CDATA[내가 그 집을 영영토록 심판하겠다고 그에게 이른 것은 그의 아는 죄악을 인함이니 이는 그가 자기 아들들이 저주를 자청하되 금하지 아니하였음이니라.<br/>그러므로 내가 엘리의 집에 대하여 맹세하기를 엘리 집의 죄악은 제물이나 예물로나 영영히 속함을 얻지 못하리라 하였노라.(사무엘상3:13~14)<br/><br/>엘리의 두 아들이 하나님 앞에 범죄함에 있어서 그 아비 엘리 제사장이 금하지 아니한 것에 주님께서는 그 책임을 물으셨습니다. 죄를 저지르는 것보다 그것을 금하지 않은 죄가 결코 가볍지 않다고 판단하셨으며 그 집에 영원토록 심판을 내리셨습니다. <br/>지금 자유대한민국은 하나님께서 세우신, 예수 전하는 책임 맡은 나라인데, 여우같은 불량배들이 나라를 허물고 죄악으로 몰아가는 중입니다. 그 파렴치한들로 인해 끝을 모르고 천박한 전체주의 국가가 되어가고 있는데도 그 누구도 제동을 걸어 악을 악하다고 이야기하는 자들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은 그렇다 치고 하나님의 은혜로 교회의 지도자로 군림해 온 목회자들과 중직들은 아직도 십자가 뒤에 숨어서 “설마 나만 망하랴?” 라고 눈치만 보고 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이 때를 어찌 하오리이까? 그냥 흘러가는 대로 보고만 있으리이까? 내일이면 오늘 보다 못한 날들이 계속 될 터인데 저희가 일어서야 되지 않겠습니까? 주님, 다시 한 번 간구합니다. 이 나라의 교회를 깨워 주시옵소서. 목회자와 중직들을 깨워 주시옵소서. 이 시대를 평안하다고 하는 자들은 제물로나 예배로나 영원히 그 죄악을 속하지 못하게 하시옵소서. 이 자유대한민국에 하나님께서 만홀히 여김을 당하지 않게 하시옵소서. 예배가 끊어지지 않게 하시옵소서. 이 나라에 매기신 제자장 나라로서의 책임을 빼앗지 마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description>
<dc:creator>이길수</dc:creator>
<dc:date>Sun, 15 Mar 2026 22:04:50 +0900</dc:date>
</item>


<item>
<title>그냥</title>
<link>http://namsanch.or.kr/bbs/board.php?bo_table=body</link>
<description><![CDATA[어느 날 어머니께서 계신 요양원 면회실 벽에 걸린 詩 한 편이 눈에 들어 왔습니다.<br/><br/>[그 냥]<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문삼석 <br/><br/>엄만<br/>내가 왜 좋아?<br/>- 그냥<br/><br/>넌 왜<br/>엄마가 좋아?<br/>- 그냥 <br/><br/>짧은 詩이지만&nbsp; 모든 것을 담은 시였습니다.<br/><br/><br/>거동도 어려우시며&nbsp; <br/>시력 소실로 앞을 보지 못하시는 어머니.<br/>청력 소실로 귀도 어두우신 어머니<br/>겨우 주말에 한 번 같이 밥을 먹여 드리면서 놀다 오는게 전부이지만<br/>그 시간이 어머니와 나에겐 가장 좋은 시간입니다.<br/><br/>빠지지 않고 하는 서로에 대한 확인...<br/><br/>엄만 내가 얼마나 보고 싶어?<br/>- 하늘 만큼 땅 만큼<br/><br/>너는 내가 얼마나 보고 싶어? <br/>- 하늘 만큼 땅 만큼<br/><br/>그래요, 저도 엄마가 <br/>하늘 만큼 땅 만큼 보고 싶었어요.<br/><br/>이제 문삼석 시인의 시에 내가 살포시 보태어 봅니다]]></description>
<dc:creator>이길수</dc:creator>
<dc:date>Sun, 08 Mar 2026 07:55:47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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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종말의 때 주의 攝理 와 計劃만이 이루어 지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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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어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숫군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마태복음13:30)<br/><br/>하나님 아버지, 아버지의 때는 저희가 알 수는 없으나 아버지께서는 공의와 진실의 주님이시오니, 이 시대 천사를 보내시어 알곡과 가라지를 가려내실 것을 믿습니다. 이 시대 하나님을 모르거나 대적하는 자들은 인간적인 생각과 기준으로 종말의 때 사건들을 보고 있지만, 이 사건들 또한 큰 하나님의 攝理(섭리)와 計劃(계획) 가운데 있음을 믿습니다. 또 다시 시작된 중동지역의 전쟁 또한 주님의 섭리 가운데 진행되고 해결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께서 가증히 여기시는 모든 것들, 하나님의 유일하심을 거부하는 이슬람, 하나님을 없다하는 유물론 사상의 공산주의 세력, 자유민주주의와 자유시장경제의 원칙과 질서를 훼방하는 중공과 연관된 사회공산주의 국가연합, 소수 공산당과 4대 세습 독재 체제를 위해서 주님께서 지으신 귀한 사람의 인권을 짖밟고 있는 북괴 전체주의 집단을 이제는 심판하여 주시옵소서. 이렇게 알곡과 가라지를 구분하시는 하나님을 보게 하시어 온 세상에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통치하심을 보여주시옵소서. 특별히 자유대한민국은 하나님께서 지키시는 나라임을 目睹(목도)하게 하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nbsp; 아멘!]]></description>
<dc:creator>이길수</dc:creator>
<dc:date>Sun, 08 Mar 2026 07:37:25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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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하나님께서 주신 건국정신을 다시 회복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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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이는 우리가 구원받은 사람들에게나 멸망하는 사람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는 그리스도의 향기 이기 때문이라.(고린도후서2:16)<br/><br/>하나님 아버지, 자유대한민국을 버리지 마시옵고 지켜주시옵소서. 주님께서 택하시고 목적대로 인도하신 이 나라가 이제 그 정체성을 잊어버리고 비만하여 건강을 잃은 아이처럼 허울만 남은 나라가 되어버렸습니다. 나라를 독립시키기 위해 수많은 피를 흘렸고, 건국을 하기 위해 수많은 피를 흘렸고, 전쟁으로 풍전등화같은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대한민국 뿐 아니라 수많은 군인들이 피를 흘렸던 이 나라가 중공과 북괴의 하수인들에 의해 공격을 당해 또다시 피흘리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정권을 빼앗은 무리들은 끊임없이 악법들을 쏟아내며 건국헌법정신을 허물고, 매수된 군인과 군대조차 장악한 간첩무리들이 국방을 허물고 있으며, 미래를 지켜야 할 교육부는 반자유민주주의 세력이 장악하여 어린 세대를 희망없는 세대로 길러내고 있습니다. 주님, 종말의 시대를 사는 저희에게 이 시대를 어떻게 감당하고 어떻게 지켜나가야 할지 그 지혜를 주시옵소서. 저희는 오로지 공의와 진리와 진실의 하나님께 의지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능력과 계획을 알고 지켜나가며 전수하여서 지금은 비록 희망이 보이지 않지만 그리스도의 향기로서 오는 시간들을 이겨나가게 하시옵소서. 그들이 허문 모든 성벽들을 이제 저희가 다시 보수하게 하시옵소서. 그리고 기고만장한 중공세력과 북괴세력과 그 추종세력이 그들의 뜻대로 진행되는 이 모습들이 결국 모래성과 같고 바벨탑과 다름없다는 것을 깨닫게 하시어 그 악한 城들을 무너뜨려 주시옵소서. 아직도 보수의 가면을 쓰고 그들의 뱃속만 채우려고 혈안이 된 자들을 더 빨리 심판하셔서 공산베트남처럼 허무하게 나라를 내어주지 않도록 역사하시옵소서.&nbsp; 주님 자유대한민국을 지켜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description>
<dc:creator>이길수</dc:creator>
<dc:date>Sun, 01 Mar 2026 22:57:36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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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자유대한민국과 교회를 지켜주시옵소서.</title>
<link>http://namsanch.or.kr/bbs/board.php?bo_table=body</link>
<description><![CDATA[여호와여 나의 대적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일어나 나를 치는 자가 많소이다. 많은 사람이 있어 나를 가리켜 말하기를 저는 하나님께 도움을 얻지 못한다 하나이다.(셀라) 여호와여 주는 나의 방패시오 나의 영광이시오 나의 머리를 드시는 자니이다. (시편3:1~3)<br/><br/>이 나라 대한민국이 결코 저주받은 땅이 아닐찐대 어찌 이리도 악인들이 차고 넘치는지 숨쉴 겨를도 없이 넘쳐 나고 있습니다. 분명 하나님께서 택하시고 인도하신 약속의 땅인 듯 싶은데 향방을 알 수 없는 광야의 모습입니다. 공의와 정의는 사라진지 오래된 듯하고, 하나님을 모른다 하고 만홀히 여기는 자, 이방 족속들이 독버섯처럼 온 국토를 잠식해 나가고 있는데 이제는 치유가 어려울 듯 보입니다. 주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계신 주님께 간구합니다. 자유대한민국을 버리지 마시옵소서. 원수 갚는 것이 주님께 있다고 하셨기에 이 땅을 황폐시키는 악독과 죄악의 무리들을 진멸시켜 스올로 가게 하시옵소서. 무고히 고통을 당하는 의로운 자들의 머리를 들어주시옵소서. 특히 6.25전쟁 때처럼 인해전술로 대한민국을 삼키려는 중공의 계획을 송두리째 도말하시어 하나님께서 주신 자유는 그 누구도 짓밟을 수 없다는 것을 다시한 번 보여주시옵소서. 나라가 모두 뽑히는 데도 무감각한 국민들을 깨워주시며, 국방의 책임을 지는 군부 내의 간첩세력들을 색출하시어 그들의 죄악이 그들의 머리과 가정으로 돌아가게 하시옵소서. 주님 자유대한민국을 버리지 마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description>
<dc:creator>이길수</dc:creator>
<dc:date>Sun, 22 Feb 2026 22:18:55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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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제 오는 네 부모를 공경하라.</title>
<link>http://namsanch.or.kr/bbs/board.php?bo_table=body</link>
<description><![CDATA[자녀들아 너희 부모을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제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이 약속 있는 첫 계명이니, 이는 네가 잘 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에베소서6:1~4)<br/><br/>2/17일 은 민족의 명절 “설”입니다. 모든 가정을 주신 하나님께서는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계명과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쉐마 명령을 저희에게 주셨습니다. 말씀을 지키며 가르쳐 나아갈 때에 가정 공동체가 굳건히 서고 나아가서 사회와 국가 공동체도 주님의 뜻에 합당한 공동체로 세워질 줄로 믿습니다. 사회가 악하고,&nbsp; 마땅히 배우고 전수해야 할 수직 문화가 인권과 평등을 핑계한 수평문화로써 대체되어버린 이 시대에 오직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께서 주신 율법이 이 모든 잘못을 바로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주님 저희 모든 가정과 대한민국공동체로 다시 얼굴을 돌리셔서 교만하게 말씀을 무시한 저희를 용서하여 주시사 허물어진 모든 부분을 막아주시고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가정 공동체와 국가 공동체로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가정에서는 부모에 대한 순종이 더욱 일어나게 하시옵고, 부모들은 자녀들을 사랑과 교육으로 더욱 양육에 힘써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빛과 소금이 되게 하시옵소서. 그리고 이 모든 것의 출발이 될 교회 공동체가 세상을 닮아가는 것에서 깨어나게 하시며, 교회를 없애려는 악한 정권과 정치배들을 친히 원수 갚으시어 천박한 법들이 대한민국에서 입법되지 못하게 막하 주시옵소서.&nbsp;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br/><br/>교회폐쇄법을 막아 주소서!!]]></description>
<dc:creator>이길수</dc:creator>
<dc:date>Sun, 15 Feb 2026 23:31:54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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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이 시대의 바벨을 흩어 주소서</title>
<link>http://namsanch.or.kr/bbs/board.php?bo_table=body</link>
<description><![CDATA[저희가 이 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하다고 하나님의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 일을 행하는 자를 옳다 하느니라.(로마서1:32)<br/>이런 일을 행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판단이 진리대로 되는 줄 우리가 아노라.(로마서2:2)<br/><br/>하나님께서는 분명히 옳은 일과, 그른 일을 말씀을 통해 구별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자유민주주의 세계에 그대로 적용할 수 있도록 인도하셨습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만 영광을 받으시기 위한 당연한 역사이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보다 자신들을 우선하며, 진리와 공의보다 자신들의 재물과 권력을 우선시 하는 자들에 의해서 세상은 시날 땅의 바벨처럼 악에 악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런 자들은 분명히 그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도 악을 행하는 자들이 아닙니까? 이들은 하나님을 믿지 않고 말씀의 무오성을 부정하는 자들임에 틀림없기에 바벨에서 흩어버리신 것처럼 이들을 이제는 흩어주시옵소서. 더구나 자신들의 생각들을 악법과 악한 교육제도를 통해서 국민들을 길들이고 제한하며, 심지어 무한한 잠재력의 미래세대들을 자신들의 권력을 유지시킬 투표원으로, 자신들의 횡포에 꼼짝 못하는 노예처럼 만들려는 포악하고 패역한 친중공, 친북, 집권세력들을 하나님의 공의로운 판단과 징벌로써 다스려 주시옵소서. 이 거룩한 땅이 입을 벌려 이들을 순식간에 삼켜 다시는 이 땅 위에 멸망의 가증한 것들이 서지 못하도록 속히 임하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description>
<dc:creator>이길수</dc:creator>
<dc:date>Sun, 01 Feb 2026 00:23:10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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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악법공화국</title>
<link>http://namsanch.or.kr/bbs/board.php?bo_table=body</link>
<description><![CDATA[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우시며 이스라엘의 흩어진 자를 모으시며, 상심한 자를 고치시며 저희 상처를&nbsp; 싸매시는 도다.(시편147:2~3)<br/><br/>하나님 아버지 택하신 대한민국을 포기하지 마시옵소서. 분명 이 나라 대한민국은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으로 태어난 나라가 틀림없는데, 하나님을 부정하는 자들에 의해서 조용히 무너지다가 지금은 굉음을 내며 폭발하고 있습니다. 대적을 막다가 힘에 부쳐 망하는 나라는 보았어도 스스로 죽을 구덩이를 파고, 대적에게 나라와 은금(銀金)을 바치며 무너지는 나라는 대한민국 밖에는 없을 것입니다. 어찌 불법체류자를 쫓아내는 것을 금(禁)하는 법이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만들어 질 수가 있으며, 악한 것을 악하다고 하고, 나쁜 것을 나쁘다고 하는 표현의 자유를 막는 법을 국민의 대의기관 국회에서 만들 수가 있으며, 소수의 편의를 위해서 다수의 불편을 불행을 감내하라는 법이 만들어질 수가 있습니까? 나라를 구했던 영웅들을 어찌 살인범으로 매도하여 부관참시(剖棺斬屍)하는 악행에 악행을 더하는 나라가 되었습니까? 100년전 1919필라델피아에서의 건국정신이 한 세기도 지나지 않아 이렇게 처참하게 무너지는 허물은 과연 누구에게 있습니까? 주님, 그 허물을 가진 자들을 이제는 용납하지 마시옵소서. 그리고 다시 한 번 동방의 예루살렘 평강의 땅으로 대한민국을 세워주시며, 찢어지고 나누어진 대한민국의 국민들을 진리와 진실의 이름앞에 다시 모아 주시옵소서. 무고히 상하고 찢긴 영혼들을 고쳐주시옵소서. 탐욕으로, 불안감으로, 이기심으로 이제는 경제마저 무너지고 있는 대한민국에 부나비처럼, 바람 앞의 낙엽처럼 휩쓸려 다니는 불쌍한 대한민국의 국민들을 지켜 주시옵소서. 역사의 교훈을 잊은 그 댓가가 얼마나 큰 것인지 알게하사 자유대한민국이 세계의 조롱거리가 되지 않게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br/><br/>1. 여야를 막론하고 악법을 발의하거나 동조하는 더러운 정치배들을 영원히 진멸하소서.<br/>2. 경제를 정치적으로 악용했던 한국은행과 경제기획 관리들을 벌 주시옵소서. <br/>3. 부지런한 자의 저축금으로 탐욕적으로 부동산을 산 자들의 손해를 매꾸는 정책을 막아 주소서.]]></description>
<dc:creator>이길수</dc:creator>
<dc:date>Sun, 21 Dec 2025 22:44:50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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